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무려 18패…中 "에이스 3명, 안세영과 줄줄이 격돌할 수도"→말레이오픈 대진표 오피셜 공식발표 작성일 12-31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193_001_2025123102030686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안세영이 새해 첫 국제대회부터 중국 선수들을 연속 상대할 가능성이 큰 대진표를 받았다.<br><br>중국에서도 이를 주목하고 있다.<br><br>30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대진표에 따르면 안세영은 1회전부터 쉽지 않은 경기들을 소화한다. 안세영은 결승까지 총 5경기를 치르는데 32강에서 세계 12위 미셸 리(캐나다)를 만난다.<br><br>물론 안세영이 기량에서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지만 32강에서 만날 정도의 선수는 아니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도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따냈던 일본의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30위)를 만난다. 오쿠하라가 하락세이긴 하지만 그의 경험을 무시할 수 없다.<br><br>8강부턴 중국의 에이스 3명과 줄줄이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193_002_20251231020306921.jpg" alt="" /></span><br><br>안세영은 대진표상 8강과 4강에서 세계 5위인 한웨, 세계 4위 천위페이 등 두 중국 선수들을 연이어 상대할 전망이다.<br><br>8강에선 추첨 결과에 따라 세계 5~8위 선수 중 한 명과 격돌하는 시나리오인데 하필이면 랭킹이 가장 높으면서 올해 슈퍼 1000 중국오픈 우승자인 한웨를 만나게 됐다.<br><br>이어 준결승에선 안세영과 14승14패 호각세를 보이고 있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와 격돌할 가능성이 크다.<br><br>결승까지 가면 세계 2위 왕즈이(중국) 혹은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중 한 명을 만날 확률이 적지 않다.<br><br>대진표는 사실상 최악이라고 볼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193_003_20251231020306966.jpg" alt="" /></span><br><br>물론 안세영이 세계 1위를 1년 넘게 유지하고 있어 상대 선수들이 더 긴장하겠지만 안세영은 매 대회, 매 경기마다 세계 1위를 이겨보려는 상대 선수들의 변화무쌍한 전술에 대응하느라 고생하는 것도 사실이다.<br><br>중국에서도 이번 대진표가 화제다. 포털 소후닷컴에선 "중국 에이스 3명이 안세영을 연속 상대한다", "중국 선수들이 올해 안세영에 3승18패를 기록했는데 새해엔 어떨까", "천위페이가 부상에서 얼마나 나았는가가 중요하다"는 등의 반응이 나왔다.<br><br>안세영은 31일 배드민턴대표팀과 함께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날씨 따뜻한 현지에서 며칠 훈련한 뒤 대회에 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1/0001958193_004_20251231020307013.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김진경 "축구 쉬어야 할 때"…깜짝 임신 발표 12-31 다음 [SBS 연예대상] 이상민, 첫 대상…"올해 받은 복 내년에 돌려드릴 것"(종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