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대상' 이서진♥김광규, '최우수상' 공동 수상···"연예대상 너무 길어서 욕 나올 뻔" 작성일 12-3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cwROwa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a86dc07a5f6b50633b9890320e1f929270a94d3752ac2281f742ee8466ca5" dmcf-pid="bh6MuJMV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BSfunE/20251231022402442owdq.jpg" data-org-width="700" dmcf-mid="qSigVAgR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BSfunE/20251231022402442ow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111b5db3bc1a36ef8c3656a4df88bf161ee9c85e1cd989afed32556b377f3b" dmcf-pid="KlPR7iRfW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톰과 제리, 이서진과 김광규가 최우수상을 함께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f8f8e8bf18937930981280309ed37deade58ce566ece02858324b6471713a5a" dmcf-pid="9SQezne4vD"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비서진'의 김광규와 이서진이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88ac5633abf4f812bbaa046dc95d97c5b8696258ec322ddb64acd1a27cc2ad5" dmcf-pid="2vxdqLd8hE"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광규는 "좋은 프로그램에 불러준 제작진께 감사하다"라며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주고 싶은데 나 대신 서진이가 잘 불러줄 거다"라며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3a56703ef0dd88de0c707c62d1e58ee5c0f80346c8d1dd5b2ebe7a01a5bcc2" dmcf-pid="VTMJBoJ6C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제가 살아가는 인생이 재밌었으면 한다. 그래서 공부는 못했지만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싶은데 이런 사랑을 받을 때마다 비행기 한 번도 못 타시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라며 "이럴 때마다 너무 보고 싶다. 그리고 저를 아버지가 지켜주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라고 하늘로 떠나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그리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의 건강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a985aaeeadec68d4624c6be507de6aade785ecbc5480e74006e0fb2cb33614b" dmcf-pid="fyRibgiPWc" dmcf-ptype="general">김광규와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서진은 "연예대상이 너무 길어서 슬슬 지치고 지루하고 욕이 나올까 했는데 상을 주셨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0b16a3cd719f47ca2ba34feec95e0760a0b9394b98f8985bc06ae8411547c13" dmcf-pid="4WenKanQW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상까지 주시니까 비서진 다음 시즌도 한번 생각해 보겠다"라며 비서진 시즌2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76ecf7d3a79fe88938488024a64ccb23ac9428560bddb40f37ed3f17aa5239" dmcf-pid="82CvNYvmlj"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특히 첫 회에 출연한 바 있는 이수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김원훈 씨도 언급해 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5658a851c56cb9eb902b56401778f1e187e8277291a251584e435d56361871" dmcf-pid="6VhTjGTsyN"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서진은 "너도 그만해라 이제"라며 비서진의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김원훈을 향해 싸늘한 시선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05e6847583a97af8c544a383a3c1c6377619b3b17e044058855b9007896529" dmcf-pid="PflyAHyOC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서진은 "사실 저희가 동시간대 시청률 1등을 아직 못했다. 1등 하면 하려고 했던 구호가 있는데 그 구호를 외치면서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a139f577f4aad0c6e2c99dddc40e8c3223685ae97d3950780389fea40da75a" dmcf-pid="Q4SWcXWITg" dmcf-ptype="general">이에 두 사람은 "우리가 왜 비서진인지, 내가 왜 김광규인지, 내가 왜 이서진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81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SBS가 날 싫어하나 생각...연 없었다" (연예대상) 12-31 다음 주선보류 '벼랑 끝 승부'…승급 막차, 누가 잡을까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