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대상' 최우수상 최진혁, "엄마 같은 박경림과 데뷔 20년 만에 시상식서 첫 만남, 감회 새로워" 작성일 12-3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NzdCmj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3b839cb498bb40e837fe9ee645eb8e9e5ac82d58939c5edb060cbafb84ffb" dmcf-pid="fJjqJhsA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BSfunE/20251231023302760rwbr.jpg" data-org-width="700" dmcf-mid="2b4yqLd8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BSfunE/20251231023302760rw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0e15cbfb79590a224e3dfa5907ff206a15d99542adde76f34aa7ff95eb089" dmcf-pid="4iABilOch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혁이 소중한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37fe6b4b66d2882a71fa1f3191820531388e059fa29bfa5d8cc6e0bb7c6634b" dmcf-pid="8DhxD1HlWa"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최진혁이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5021e5b62afd3d91bf634f1bd18c692b0c45b138fd382671de024777c5d3bdb7" dmcf-pid="6wlMwtXSTg" dmcf-ptype="general">이날 최진혁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상이다. 사실 여기 계신 훌륭한 예능 선후배분들 사이에서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수상에 얼떨떨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99ce59b96f01adea8361730a529c1eb3b2e0e43ba39e04d66c82d094e86ade10" dmcf-pid="PrSRrFZvW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미우새 제작진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진혁은 "작년에 미우새 때문에 엄마가 태어나서 화장하시는 걸 처음 봤다고 했었다. 그런 의미에서 미우새는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그래서 감사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도 미우새를 하고 많이 달라졌다. 엄마와의 관계도 회복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한 프로그램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6917fdd9fb29d6d5413671d67bd6dd0a2fc6378efd819ce9e6f5e48e8d5ecc" dmcf-pid="Qmvem35TCL" dmcf-ptype="general">또한 최진혁은 "제가 사실 데뷔한 지 20년이 됐는데 처음 서울에 음악 하려고 올라왔다. 그때 어떤 분이 제 노래를 듣고 넌 연기를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이 자리에 계신다. 그 분과 처음 시상식에서 만나게 돼서 참 감회가 새롭고 감사하다"라며 은인 같은 존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f2daa71d439d566d60d60c18c5fa5f978bb003643b56d482fd153c77386b799" dmcf-pid="xsTds01yTn" dmcf-ptype="general">최진혁이 언급한 인연은 바로 방송인 박경림. 그는 "그분은 경림이 누나다. 저에게 거의 엄마 같은 분이다. 꼭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박경림을 향해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06d2b6afd56dbce09b7f0e6fed4a9da0c75fc3e0d83e4b9a0aa8e90a6450b5" dmcf-pid="y9QH9NLxhi" dmcf-ptype="general">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수상의 영광을 어머니에게 돌리며 어머니의 행복과 건강을 빌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81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유재석, AI가 뽑은 얼굴상…차태현 "얼굴치고 못생겨" 12-31 다음 'SBS연예대상' 최우수상 김진경, "뱃속에 건강한 2세 자라고 있어···축구는 잠시 안녕" 깜짝 '임신' 발표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