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 엄마 정주리, 다섯째 돌잔치서 고백 "이번이 진짜 마지막" 작성일 12-3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섯 형제 품에 안고 웃음 가득…정주리, 마지막이라 더 특별했던 돌잔치<br>'이제는 진짜 끝' 다섯 아들 엄마의 솔직한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8cRFZv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c819be716925e378b7b2b6864d739c765696d6dee436aa226f9a7e9928951" dmcf-pid="PCO3viRf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2478yfjq.png" data-org-width="640" dmcf-mid="fNAxqhsA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2478yf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a0adba7d1ecee2c289d45d035112bdf2cbf1a68d180d8898d3eaf6266ed7c3" dmcf-pid="QhI0Tne4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따뜻한 가족의 순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d08367333a6e44fded1fefa8915069a5572949899d6dedc5d3fe1a0c9ee5eb" dmcf-pid="xlCpyLd8m4"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월 29일, 어느새 막내 도준이의 첫 돌을 맞이했다"며 "가족끼리 소박하게 진행하느라 따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도준이를 포함한 오형제, 반짝반짝 잘 키워가겠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a02008d4fa38e7750ce54d2f4007405cd532da32c9a36f8d9bda8e85a5ba97" dmcf-pid="y8fjx1Hlrf"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와 남편, 그리고 다섯 형제가 한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입은 막내 도준 군을 중심으로 가족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형제들의 장난기 어린 표정과 정주리 부부의 따뜻한 미소가 인상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c6f7bebc772bbdddc2e040d569650d232663f3d13113926d3e7a23fe418c0" dmcf-pid="W64AMtXS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3886owzy.png" data-org-width="640" dmcf-mid="4ZS7GanQ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3886ow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d036e1f40a68b413ab0e197928aa3da4ca75b167d4bcb310abbf3ba12ecdfc" dmcf-pid="YP8cRFZvE2"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집에서 간단히 돌상을 차리고 사진을 찍었는데, 일곱 식구가 다 잘 나온 사진은 정말 쉽지 않더라"며 "이 사진도 겨우 건졌다"고 웃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돌잡이 때는 돈으로 유혹했지만 결국 골프공을 잡았다"며 유쾌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1bbdd6e4b4559697621f4854d7114d898725f8a17e2c0335d6fd3f9a3a5a4" dmcf-pid="GQ6ke35T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5315uphr.png" data-org-width="640" dmcf-mid="8LJIaBu5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33345315uph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첫돌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 정주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688bc736f5b2c87c5ccae59657361d37c4aee4c5bade68e76fa7dee785b201" dmcf-pid="HxPEd01yE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며 더 이상의 출산 계획은 없다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f5ab5b511e9d5770e009473a8e7b90a0a3cbed4afa00d68e80d7f685eb6c3d1" dmcf-pid="XeMrnu3Grb"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둥이 엄마로서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근황…韓서 15세 나이에 금메달 땄던 천재 소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어" 일본 마저 충격 12-31 다음 'SBS연예대상' 이상민, "내 삶 저장되어 있는 SBS에 폐 끼치지 않을 것···엄마, 나 대상 받았어요" 울컥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