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배다해·간미연, 나란히 5점 획득…“제대로 준비 못해” 혹평도 (‘현역가왕3’) 작성일 12-3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E7D49U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ac8418b4fe964cac082ad9d500e5972603ade73f97cec73dfaa3b3a669793" dmcf-pid="PGDzw82u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사진 I 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035402786xbjv.jpg" data-org-width="700" dmcf-mid="8Ej0A9qF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035402786xb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사진 I 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a158763cf9226adbfbbe4f6e8e225ceab0097cb815cd461715f4294debc5d6" dmcf-pid="QHwqr6V7Hn"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 가수 간미연이 ‘현역가왕3’의 문을 두드렸다. </div> <p contents-hash="1cb54438a7c2209dc0110637acbff0a6c396166f7181045feac36b056b1764e9" dmcf-pid="xgfI4GTs5i"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예선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3215bc7aae8c7154e5b6e549fa368ad84c00213eb40c3d8a1b02b991b120c77" dmcf-pid="yFCVheQ91J" dmcf-ptype="general">이날 배다해는 현역 가수들의 관심 속 무대에 올랐다. 마스터 린 역시 “배다해가 여길 나왔다”며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938589cbf6b3f6cb2aad425e5845cd1c92a2040c2616798d84e244c99409a21" dmcf-pid="W3hfldx2Xd" dmcf-ptype="general">배다해는 ‘현역가왕3’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클래식을 전공하고 가수로 데뷔했지만 ‘넬라 판타지아’를 16년째 부르고 있다. 물론 너무 감사하지만 다른 시도가 쉽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21c0a48912edeb13189165412b9e530d92dc0c47951d56e49e211fa619e06b5" dmcf-pid="Y0l4SJMVXe" dmcf-ptype="general">배다해는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해 열창했다. 그러나 10점 만점에 5점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5314dc0030aff3239d293b1d6cfe2566ef237a00250a3dba4e9100972223e8d" dmcf-pid="GpS8viRfGR" dmcf-ptype="general">정훈희는 “클래식 전공자가 다른 장르 노래를 부를 때 발음을 흐린다. 그런데 배다해는 정확한 발음으로 노래했다. 그 맛을 제대로 살리면서 깨끗하게 불렀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3520c2eb5886aab207ff069d9db13087b2937ef78ead8d5e7f929e5c00c557a" dmcf-pid="HUv6Tne45M"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혜연은 “나는 다른 생각을 했다. ‘넬라 판타지아’로 너무 멋진 소리를 들어서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보다. 정훈희는 깨끗하게 부르는 걸 좋아한다. 나 같은 경우는 노래에 희로애락이 담겼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0e0ef3aa0016b49bc3130b8337a1f100e211a0282a0d0bd834105670637acad" dmcf-pid="XuTPyLd8Gx" dmcf-ptype="general">간미연 역시 현역 가수들의 눈길 속 무대에 올랐다. 간미연은 “K팝은 29년 차, 트롯은 1년 차 간미연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간미연은 약 2달 전 트롯 앨범을 발매했다고.</p> <p contents-hash="52f4137907edebd9016174f3deb2d1f825460f51a202e72d3c72df19c3f6e843" dmcf-pid="Z7yQWoJ6ZQ" dmcf-ptype="general">간미연은 김혜연의 ‘화난 여자’를 선곡했다. 마녀심사단으로 앉아 있던 원곡자 김혜연은 웃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c5a54121fb8b3ca7f9b45f0d76e09f9f219651f429453cfeb33f2b6479ba93" dmcf-pid="5zWxYgiPHP" dmcf-ptype="general">마스터 이지혜는 간미연의 무대를 보고는 “잘했는데 너무 착하게 불렀다. 한 번쯤은 못되게 긁어줬어야 하는데”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결국 간미연은 10점 만점에 5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60200bf8e2ef33a3e0bc14a399d7305d20212918de802b1b429e8fe21eb23ab" dmcf-pid="1laFNb7116" dmcf-ptype="general">서주경은 “키가 낮았던 것 같다. 본인의 색깔이 드러나게 가사 표현을 해야 하는데 발성이 어울리지 않았다. ‘화난 여자’를 부를 때는 발음을 하나하나 살려야 한다. 가사 전달이 돼야 하는데 매력을 살리지 못했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 혹평했다.</p> <p contents-hash="6e7b8fbfda35bd47a1831b853e4a6b160df8f62957254fd09550203b4e4444e2" dmcf-pid="tSN3jKztY8" dmcf-ptype="general">김혜연은 “내 노래가 들을 때는 쉬워 보이는데 부르는 게 어렵다. ‘화난 여자’는 가사를 하나하나 씹어줘야 한다. 아직까지 곡 해석 능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2504953e60a6e59aff7b9dbb5fb03c1c38adf6501e8c7d28fed8b51b3e89d8da" dmcf-pid="Fvj0A9qFZ4"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업무 유연성·전문성 UP… 非IT 직군도 AI교육 열풍 12-31 다음 충격 근황…韓서 15세 나이에 금메달 땄던 천재 소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어" 일본 마저 충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