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비주얼 센터 조건 공개됐다.."다른 멤버들과 계약서도 달라" 작성일 12-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W8HyO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dfc5578a039bb619be69a5ef3d208f8509aed87671c89a6875d87fb5ff422" dmcf-pid="809GPZYC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55637929vk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2gFszCmj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55637929vk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9a268a543911720ed3c120577f25a98afe1aedb549cfe8cfc1697ac292dfe" dmcf-pid="6p2HQ5Gh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SM 비주얼 센터의 조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22de039593e3630ad06e1f8fa54c996e42c6c271728330204862c9ae113348b" dmcf-pid="PtSoHNLx7q" dmcf-ptype="general">최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올데이프로젝트를 기대한 내가 바보지 / 가짜 김효연 EP.06 유닛 편 (슈퍼주니어-D&E)'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f2f42a17ed35e301a5d7d78d261551dd97b24a695a2d7bb7a4061546d524c12" dmcf-pid="QFvgXjoM7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효연은 "저번에 그룹 친구들을 만나보니까 동료랑 같이 활동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혼자 활동하는 건 좀 외로운 게 있다"며 유닛 활동에 대한 바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310deec32302e3ee8fe7fc60a3706ce9999156460c5f57706d0682589837a6" dmcf-pid="x3TaZAgR07" dmcf-ptype="general">이후 유닛 멤버를 찾아다니던 효연은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 중이던 동해와 은혁을 발견했다. 효연은 "나도 유닛하고 싶은데 나 끼워주면 안 되냐"며 "요즘 올데이프로젝트처럼 혼성그룹이 잘 나간다. 내가 볼 때 이 팀에는 여자 보컬이 필요하다. 내가 좋은 기회를 주는 거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라"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에 은혁은 "원래 유닛이라는 게 자꾸 가스라이팅해서 하는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fc46beb073cdd01a1b821316cbb832f3ff11ced6e354571410335124c83448" dmcf-pid="yaQ3iUFYzu" dmcf-ptype="general">이날 '비주얼 센터'를 두고 세 사람의 신경전도 벌어졌다. 특히 '비주얼 센터' 경험이 없던 효연과 은혁은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c97a898da8c05aac1b701ae7bbd1cde94ca80e3bc3c24cdbc80ac2a3987d092" dmcf-pid="WNx0nu3GUU" dmcf-ptype="general">은혁은 효연이 '비주얼 센터'에 관심을 보이자 "넌 관심이 아니라 야망이 느껴진다. 한이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동해 역시 "소녀시대에서 아예 안 해봤냐"며 거들었다. 하지만 이내 은혁은 효연에게 "난 네 마음 안다"며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9bf52451516245dbfabb892fb0c910af995fe741665263b775a305e759161" dmcf-pid="YjMpL70H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55638148lckv.jpg" data-org-width="540" dmcf-mid="VlZDpmEo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55638148lc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3e5fac5eea759e80acfb25ee12e7485e3045678ba84af0c6c2f1b0cd2a5ab8" dmcf-pid="GARUozpX70" dmcf-ptype="general"> 효연은 '비주얼 센터'를 양보하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에 "빡빡하다. 여자 한 명이면 줄 법도 한데"라고 말했고, 은혁은 "나도 (비주얼 센터) 안 해봤다. 셋이 한다고 하면 나도 해보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f2a8e7b83eed7d921825558ba653897fdc34657e82e067909cbb784e0701ebc" dmcf-pid="HceugqUZ73" dmcf-ptype="general">이어 효연은 "원래 예전에 SM에 비주얼 센터 조건이 있었던 거 아냐. 첫 번째 조건은 '말하지 마라'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은혁은 "난 온갖 예능에 다 나갔다"며 억울해했다. 또 효연은 "두 번째는 '많이 웃지 마라. 대신 미소를 잃지 마라'였다. 세 번째는 '눈 감지 마라'였다"고 말했고, 은혁은 "난 머리로 눈 가리라고 했다"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77adad384358456930e691e1f6b3f37be18d4e6b75d56e6218c9a9a04725b5b7" dmcf-pid="XNx0nu3GzF" dmcf-ptype="general">효연은 "'화장실 가는 걸 들키지 마라'는 것도 있었다. 비주얼 센터가 되려면 우리가 해야 되는 거다"라고 했고, 은혁은 "난 지킬 수 있다. 화장실 안 들키고 갈 수 있다. 화장실 참고 집에서 갈 수 있다. 방광이 크다"며 자신감을 보여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d9a24ccf54a43e10466fd7acc7d3ed0c5afb8d8667cabc0ccf15190a6182a83f" dmcf-pid="ZjMpL70HFt" dmcf-ptype="general">동해는 '비주얼 센터' 조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듣고 보니까 계약서가 다 다른 거 같긴 하다. 맨 뒷장에 사인하기 전 그 장에 한 열 가지 정도가 된다"며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은혁은 "생각해 보면 난 확실히 시원이(슈퍼주니어 비주얼 센터)가 화장실 가는 건 못 봤던 거 같다. 20년 활동하면서 나한테 들킨 적은 없었던 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생애 첫 ‘대상’ 수상 “기쁨보다 당황…너무 놀랐다” [2025 MBC연기대상] 12-31 다음 오혜연 ‘초록별에서 온 귀여운 공주’ [틀린그림찾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