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5번째 코수술+25kg 감량에도 쏟아진 악플 "'풍노키오'라고, 난 마음에 든다" 작성일 12-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To4GTs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83422c7188510f73087c69636b4a4d3242728b37ae146ece4292336aa901d" dmcf-pid="PrWa6XWI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1325495rla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7hNb71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1325495rl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8b6e678e459fe34a97c0368cfbfdea645898d8362e51c583fcd2b691b93aac" dmcf-pid="QmYNPZYC7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성형과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0bfc3aa556c0f71068fc3df9d8767fe7d12416e6165c9a374035bd57fecaee" dmcf-pid="xsGjQ5Ghpn"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강남언니'에는 "다른 사람 입에서 내 성형 사실이 드러났다 | 킬빌런 EP04 | 또또 고준희 김원훈 풍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52afa41d656237c1f1a9e62ede1052f6397c2562bb5f2a7bff322f785fc3298b" dmcf-pid="yStwJptW0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풍자는 최근 25kg 다이어트 후 주변 반응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살 빼기 전에는) 사람들이 '쟤 고혈압 있다', '콜레스테롤 하이 찍었다', '풍자 1년 뒤 죽어도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살을 빼니까 이제는 '초심 잃었다', '네가 빼봤자 얼마나 빼겠냐'라고 한다. 진짜 어쩌라는 거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bba76bbfee5955f9ce298a1bff653b8b8b30e1ce7689b849352b8105395f44" dmcf-pid="WvFriUFYUJ" dmcf-ptype="general">이어 풍자는 "이미지 때문에 고민되긴 했다. 사람들이 '네 캐릭터가 살을 빼면 안 될 것 같다', '운동하고 소식하는 모습이 너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다"면서도, "내 건강과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4854e448c90e4319e3d50188c42a3df69680281c0514255e29251de11d86f" dmcf-pid="YT3mnu3G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1325708gl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JuWoJ6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1325708gl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c66f376646f35e6038ae10d8f4fb743789b9eb8113f7081169257cf93a77bf" dmcf-pid="Gy0sL70Hue" dmcf-ptype="general"> 풍자는 코 성형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사람들이 다 '돈테크만 같다', '피노키오, 풍노키오(풍자+피노키오) 같다'고 했지만, 나는 마음에 든다"며 남들의 시선보다 자신의 만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03b7b721ecbe47ec6b39150fb32c48a69d7c4582be2e932e231248b1aad260" dmcf-pid="HWpOozpXUR"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을 통해 코 성형 사실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지난 26일 '또간집'에서는 "이번에 재수술했고 5번째"라며, 갈비뼈를 이용해 코를 재수술했다고 쿨하게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코 수술만 다섯 번 했다. 귀 연골을 뺐는데 재수술할 때 또 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8e1491f7c12f62ed00939107a364cb8578d304992201ea65e8da462d0a73f2" dmcf-pid="XYUIgqUZuM" dmcf-ptype="general">또 풍자는 "눈썹 뼈도 내 것이 아니다. 갈았다. 원래 내 이마가 푹 꺼져있어서 이마 절개까지 했다. 이제는 성형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조개도 했다. 세상에 있는 성형은 다 해봤다. 코까지는 성형이 아니다"라며 성형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이 다했다‥첫 참석에 사탕 뺏기고 “지루해서 욕 나올 뻔” 독설 폭주 [SBS 연예대상②] 12-31 다음 지석진 안 줄 거면 가발 씌우지나 말지‥굴욕만 안긴 잔인한 시상식 [SBS 연예대상③]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