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고객 머리 손질하다 울컥 "몇 번이나 눈물 삼켰는지 몰라" 작성일 12-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mD1kNd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9bfdcedeaf16fd0f8d47e8159d4595ace909f023fcb3a40fb0befedd12734" dmcf-pid="99OrFDAi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2246152ygeh.jpg" data-org-width="540" dmcf-mid="qA8VA9qF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2246152yg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1c4d43727b431f23339c2eb05d4cbe02695a47cf8b4272786f3367d860da2b" dmcf-pid="22Im3wcn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고객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f50e09f8a22d86d4c08644d34b561b433a6f48c9a54fca52f46d68155cd0edb" dmcf-pid="VdXY2ylwFL"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30일 "오늘은 펌을 말면서 몇 번이나 눈물을 삼켰는지 모른다.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라도 오셔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셔서 너무너무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고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a4b2446c565f989a712fd7e64ba8e6ae8dd43593fc321bca6e2b05d765a4b46" dmcf-pid="fJZGVWSrzn" dmcf-ptype="general">이어 "500g대 몸무게로 태어나 지금 10살이 된 아이를 키우시면서 자신을 위해 시간을 써본 적이 없는 고객님. 정말 나와 사는 얘기 하러 오셨다며 머리도 짧게 자르고 손질 편한 머리 해달라는 주문에서부터 얼마나 삶이 고단한지 느껴졌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5c5e12311d4a1f802e540ddc3c7e426bb6cd81cac2f5171bff5f04f94689ca8" dmcf-pid="4i5HfYvmFi"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아직은 엄마의 도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는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의 몫은 오롯이 엄마만이 할 수 있다는 거. 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눈물을 삼키게 됐다"며 "매일매일 엄마의 한계 신기록을 쓰는 엄마. 존경하고 또 존경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71ac16588cfc96846c232c5ebc42cff40637766ab13d2e94cee728a114828" dmcf-pid="8n1X4GTs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2246339tirg.jpg" data-org-width="540" dmcf-mid="BBOrFDAi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062246339ti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274988593931747440ec3c2ae6437bba114b78f4269af9fe34759df33afdec" dmcf-pid="6LtZ8HyO0d"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대화의 깊이가 너무 깊고 깊어서 펌을 눈으로 말았는지 코로 말았는지 기억도 안 나고 커트를 어떻게 했는지 만족하시는지 묻는 것도 잊었다"며 "엄마 노력의 갑절로 아이는 너무 잘 성장할 거다.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9358265a326950853a7340a591b35077a585bd277c8af7110ac8baee1bf868a" dmcf-pid="PoF56XWIze"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미용 국가고시 실기시험에 합격해 현재 헤어 디자이너 교육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다시 일어나자…서강준 '첫 대상'→'메리 킬즈 피플' 무관·'이강달' 인기 입증 (연기대상)[종합] 12-31 다음 "이 정도면 이수지 대상줘야" 신인상1개 받고 '1인다역' 하드캐리 [2025 SBS 연예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