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새해 첫 대회부터 호재 터졌다 ‘천적’ 쑨잉샤, 도하챔피언십 부상으로 출전 불발 작성일 12-31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1/0005454836_001_2025123106361804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새해 첫 대회부터 호재를 맞았다. <br><br>세계탁구프로리그(WTT)는 29일 중국대표선수 쑨잉샤(25)가 2026년 1월 7일 개최되는 WTT 도하 챔피언십에서 불참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홍콩대표선수 두카이첸이 대체 출전한다. <br><br>세계랭킹 1위 쑨잉샤는 12월 진행된 WTT 홍콩 그랜드 파이널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건강 문제로 기권했다. 그는 최근 종료된 중국 탁구 클럽 슈퍼리그 결승에도 참가하지 않았다.<br><br>2026년 WTT 도하 챔피언십은 1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쑨잉샤의 불참으로 중국대표팀은 여자단식을 왕만위, 천싱통, 콰이만, 왕이디, 천이로 꾸렸다. <br><br>춘잉샤의 결장은 신유빈에게 굉장한 호재다. 춘잉샤는 신유빈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31/0005454836_002_2025123106361806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025 세계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샤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왕추친-쑨잉샤에게 3전 전패로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br><br>임종훈-신유빈은 지난 13일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왕추친-쑨잉샤를 3-0으로 꺾고 처음 우승을 차지해 징크스를 깼다. <br><br>쑨잉샤는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왼발통증으로 결국 기권을 선택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디랙스(DRAX) 유선경 회장 “AI 피트니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 12-31 다음 송지효 이지혜도 울었다‥정은혜 “발달장애인도 결혼”→이현이 “늘 미안한 워킹맘” 눈물 소감 [SBS 연예대상①]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