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살 멜 깁슨, 34살 연하 로잘린드 로스와 결별 "9번째 아들은 공동양육"[해외이슈] 작성일 12-3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년전 헤어져, "최고의 부모 되기 위해 협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RagqUZ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0e3bcc6edeb1b1364892cfcfa9d008421b7275bb34409760390bd719ca922" dmcf-pid="U8eNaBu5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 깁슨, 로잘린드 로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64342567xama.jpg" data-org-width="640" dmcf-mid="0yrvSJMV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64342567xa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 깁슨, 로잘린드 로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1bd193396b698bfc9da44c211a1860766fa5cca155c416c2034687f4bfc67" dmcf-pid="uYtqzCmj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멜 깁슨(69)이 9년간 교제해 온 시나리오 작가 로잘린드 로스(35)와 결별했다.</p> <p contents-hash="c9431989b31f858651534c2bb118bea16fc43c1aa1899c8838ade5a97910946e" dmcf-pid="7GFBqhsAET" dmcf-ptype="general">30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인생의 한 장을 마무리하게 되어 슬픈 마음"이라면서도 "우리에게는 아름다운 아들이 있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부모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af37fc90ffc908bde45926162c93f5a0a3a8ccf6482a4c262cfd67a9338512c" dmcf-pid="zH3bBlOcsv" dmcf-ptype="general">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약 1년 전 조용히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결별 후에도 여덟 살 아들 라스의 공동 양육권을 유지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3adfbad0a3e33221c45c14955e87fefe8e385c3cafe4e8ed33a65e82f59fef6" dmcf-pid="qX0KbSIkmS"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2017년 아들 라스를 얻었을 당시, 멜 깁슨은 영화 '헥소 고지'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당시 그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후보 지명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설레는 일은 없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3029b6549cf67974133f35d0f6b60e835aa66874b1e0f35e822d1d0fc155c2a9" dmcf-pid="BZp9KvCEIl" dmcf-ptype="general">멜 깁슨은 슬하에 총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서 일곱 자녀를 얻었으며, 2010년 결별한 러시아 출신 가수 옥사나 그리고리에바와의 사이에서 딸 루시아를 두었다. 로잘린드 로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라스는 그의 막내아들이다.</p> <p contents-hash="e32daf4c3ef33d86f0bc4aed5a629dc922bea77943f0f97032888bedb9ff6eef" dmcf-pid="b5U29ThDEh" dmcf-ptype="general">한편, 멜 깁슨은 본업인 감독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2004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속편 '그리스도의 부활(The Resurrection of the Christ)'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2부작으로 기획된 이 영화의 1부는 오는 2027년 3월 2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1천만원대 샤넬백 셀프 선물 "55세 기념..♥류필립 허락하에 구입" 12-31 다음 상 받아놓고…이경규 "공로상을 폐지하라!" 폭소(2025 SBS 연예대상) [텔리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