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팀전 결과, 백수저 승리 작성일 12-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M8FZvn8"> <div contents-hash="722897a31e9cebf5612d69bb53232ba7dd11906ecb0ec5c73ddfdd0a0366d032" dmcf-pid="x3AR635TR4" dmcf-ptype="general"> <strong>‘흑백요리사2’ 백수저 팀 승리…흑수저 전원 탈락 위기, 요리괴물·술 빚는 윤주모 패자부활 성공</strong>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ca487f31475206542df6e30fd62293765812b5db943aa28ae700a6360263e" dmcf-pid="ynFvIne4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팀전 결과, 백수저 승리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72704614kooj.jpg" data-org-width="680" dmcf-mid="PbsgJBu5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72704614ko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팀전 결과, 백수저 승리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cff2c9bb615cd67327de253b27ea39241d4bff2b9a5829f5634cc77907e73" dmcf-pid="WL3TCLd8nV"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30일 오후 5시 8~10회를 공개하며 3라운드 흑백 팀전의 최종 결과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68191583b85a3a334e4f5444bbc07c3e1453de9518ee1858ab804c4242e0f1d" dmcf-pid="Yo0yhoJ6L2" dmcf-ptype="general">마지막 심사위원인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의 선택이 백수저로 향하면서 최종 점수 158 대 142로 백수저 팀의 승리가 확정됐다. 16점 차이로 승리를 거둔 백수저 셰프 12인은 전원 생존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305b9777a2f234ad8face39584c869b8aba582c469d4846ab30ee468cf7e1bf" dmcf-pid="GgpWlgiPR9" dmcf-ptype="general">결과 발표 직후 백수저 팀원들은 환호와 눈물을 쏟아냈다. 정호영은 “사실 진짜 눈물이 나올 정도로 아찔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고, 손종원 역시 “졌으면 어떻게 이분들을 보겠나”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a6463fbbe3e0bfe36edab7bb0a5b8ece88618b1df5725da06236b80211a8d211" dmcf-pid="HaUYSanQiK" dmcf-ptype="general">반면 흑수저 팀은 패배로 전원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 룰에 따라 패배한 팀이 전원 탈락하는 극한의 상황이었다. 흑수저 셰프들은 아쉬움과 미안함 속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0fd1f00922a7004dc502da5bb793b9a2efdde59f34998d1f5a9618267b26a73" dmcf-pid="XNuGvNLxeb" dmcf-ptype="general">바베큐연구소장은 “미안해”라며 팀원들에게 사과했고, 인터뷰에서 “내가 아니었으면 면을 좀 더 살릴 방향으로 갈 수 있었을 텐데”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f24e2d7f72457d11999a9ffedbba8442ef7c0e20f68cd5481c86a5a7d5a15e0" dmcf-pid="Zj7HTjoMLB" dmcf-ptype="general">하지만 흑수저 셰프들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 4라운드 ‘라스트 박스’ 대결에서 단 한 가지 주재료의 맛을 극대화한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야 했고, 생존 인원은 단 2명으로 제한됐다.</p> <p contents-hash="5e2725a480cb48f1ea76b01867d8e5a58d2f791da96a8358337251142210a069" dmcf-pid="5AzXyAgRRq" dmcf-ptype="general">1시간 동안 진행된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백종원과 안성재 심사위원은 두 명의 생존자를 선정했다. 백종원은 “세 명 뽑으면 안 되나”라며 고민할 정도로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52f7c4070b3e9abddef737394b7cc95717adc5ec69b2e9ad6abd36c9066809" dmcf-pid="1cqZWcaeiz" dmcf-ptype="general">첫 번째 생존자는 요리괴물이었다. 백종원은 “무엇보다 주제에 제일 부합하고, 아스파라거스 온갖 맛이 싹 올라오는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더라. 진짜 요리괴물이었다”고 극찬했다. 안성재 역시 “다른 레스토랑에서 나와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이게 제일 완성도 높고 맛있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913893a99d3f730330bf4168cce156fd91cd2f9339daf774790668d3d42536c" dmcf-pid="tkB5YkNdL7" dmcf-ptype="general">요리괴물은 “올라가게 되니까 조금 더 간절해진 것 같다”며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1abe6593936f02bc5ada69a2f2e26f79be9ada4b198e1ad383eb05c1cb909d0" dmcf-pid="FEb1GEjJdu" dmcf-ptype="general">두 번째 생존자는 술 빚는 윤주모였다. 안성재는 “황태의 따뜻함이 있고,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린 것 같았다. 황태로 막 맞는 느낌이었다. 그 정도로 진하게 잘 뽑았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e6b87c2afbc995bb2c8c218fd9e61554f2b28aa2dee37792474cea6f6a8ac686" dmcf-pid="3DKtHDAiLU" dmcf-ptype="general">술 빚는 윤주모는 “감사하고 기쁜데 팀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한식을 하는 사람으로, 또 술 빚는 사람으로 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35df5b32568d6c66f5b8fdf18179d6d1db7dad4d6dcd0a633bff307beac9b1" dmcf-pid="0w9FXwcnnp"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55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909f07c5c18f6cf7a9dd6453561e4033ac4c08071bd56a6a887b532efb02a6" dmcf-pid="pr23ZrkLM0" dmcf-ptype="general">팀전 종료 후 생존한 셰프들을 고심에 빠지게 만들 새로운 미션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d07318ee1a2af7345bbcd5f8df4f16aff33829c1cb7e55eb04e92cae71359be" dmcf-pid="UmV05mEoi3"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생 못 벗어날 줄 알았던 빚” 이상민,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2025 SBS 연예대상] 12-31 다음 [스포츠 인사이드] 끝까지 달린 이름, 김원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