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못 벗어날 줄 알았던 빚” 이상민,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2025 SBS 연예대상] 작성일 12-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KGvNLx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b5cd56a86a4096577a5ac34535facce56130b5437c2e580b20286d50c7c0e" dmcf-pid="Yb9HTjoM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072639239lack.png" data-org-width="800" dmcf-mid="y5tsEx8B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lgansports/20251231072639239lac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5ae4c3f4f6c628030a4683468f7f60b092bbf6892fe3cab7cc1724727fd277f" dmcf-pid="GK2XyAgRDw" dmcf-ptype="general"> <br>가수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div> <p contents-hash="e952e739fbdf56a0acac8b954f6de9a919996e9e459f3bcb344b1d0d8e47e2e2" dmcf-pid="H9VZWcaemD"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사회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p> <p contents-hash="b1793e2bed0e81b2000f07ee884096a16d8bdaaa6e7deba039e2652612581322" dmcf-pid="X2f5YkNdOE"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ebdcfde65842dd55aa4455d3ab78d23ff35fd70452316eaea2ff73b2c399067b" dmcf-pid="ZV41GEjJDk"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이상민에 대해 "긴 시간의 서사를 지나 마침내 오늘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긴 시간 동안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을 오가며 자신의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용기와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공감과 솔직한 웃음을 선물했다. 오늘의 대상은 끝까지 버텨온 이상민 씨에게 보내는 존경의 박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cb8ac5245ef3aea9dd0075d490575254c105a0b82c896df591159b27e09229" dmcf-pid="5Z1mkQ4qrc" dmcf-ptype="general">수상소감에서 이상민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내 모습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다. 저에게는 평생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 많은 빚을 방송을 하면서, 열심히 살면서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69억 원에 달했던 빚을 지난해 모두 청산했다.</p> <p contents-hash="67c18e3e30a460f062b78c030ec7790fbebaf9694483be8ef9027c11e51c9da8" dmcf-pid="15tsEx8BrA" dmcf-ptype="general">이어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제2의 삶이 다 들어 있다. 제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떠나셨다. 그리고 마침내 그 힘들었던 순간을 다 마무리했고 그리고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ca575fb678cf2911b464407f51351745bf1ac696b0f40f94d56eb436defb88" dmcf-pid="t1FODM6bOj" dmcf-ptype="general">또 그는 “결혼 하고 나서 아무것도 옆에서 해준 게 없다. 결혼식도 하지 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제 생애 최고의 선물인 제 아내가 아마 받아야 할 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70f8520d56bccdd12db2a17713d806fa33af8c0c28f3d009f270b0b66a0b10" dmcf-pid="Ft3IwRPKrN"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상민은 “S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가 받은 것들을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3F0CreQ9m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요한, 누구에게 보내는 문자길래…미소 가득 얼굴 ‘눈길’ 12-31 다음 ‘흑백요리사2’ 팀전 결과, 백수저 승리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