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아들' 노엘 "父에게 미안했던 건…" 부친상 9개월만 고백 (슈즈오프)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W2o2B3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c2174f60d1f18f0a64a5de7ba5d92083340a6b05c8b37c58765d3aca58664" dmcf-pid="H2dh0hsA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엘 /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074606743cbmx.jpg" data-org-width="550" dmcf-mid="WhZ6A6V7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074606743cb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엘 /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ed33100a516a4b32c6f94aff6cf0029604af9bb77cc07f96f231992e54bbe8" dmcf-pid="XVJlplOc1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모님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9738e98e9c62367d63161cab36763f1330eecdb9bfb6f2a3b4b5f755e9d8c4c" dmcf-pid="ZfiSUSIkGn"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SPNS TV'에는 '노엘과 슈즈오프 EP.86 | 학교 다녀온 고등래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82978d47c57219da5e37cd5c2adb102f811ce8d66cd43ef709f6b09a3375c5b" dmcf-pid="54nvuvCEX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고등래퍼' 출신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출연했다. 노엘은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다.</p> <p contents-hash="705de3472ddc0ac6dcdc89cd9be858364d0f6b06b380baf57899c8ae52cd415f" dmcf-pid="18LT7ThD5J" dmcf-ptype="general">이날 노엘은 "엄마 아빠한테 미안한 건, 저는 많이 예쁨받고 남들보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잘 컸다"며 유복했던 가정 환경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a351460c700fdcd493604d7bfd6b593ceb949d078b4f3c64be30248db8fb5a8" dmcf-pid="t6oyzylwXd"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저만 어느 순간부터, 이센스 '독' 같은 곡을 듣고부터는 제 가정에 대한 피해망상을 갖게 됐다"며 "열아홉 때까지 담 쌓고 쌓았던 것 같다. (부모님이) 잘해주셨던 건 머릿속에서 지워버렸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62f4794885a3dc7db2cfbe072ce513543e13543a020e7c58fbcbcd96e120d" dmcf-pid="FPgWqWS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074608089ocye.jpg" data-org-width="1107" dmcf-mid="YHtxEx8B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074608089oc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9317cbdc685eb9ffec87390fc909bd8ee3fe1a89e2ccbe7e67dd96346ce44" dmcf-pid="3QaYBYvmHR" dmcf-ptype="general">노엘은 "그러다 열아홉살 때 처음으로 큰 돈을 벌었고, 아빠한테 가서 '남자가 돈 버는 게 이렇게 외로운 거구나. 미안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때부터 (아버지와) 사람다운 대화를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c62d30228ca7d1d084d124f411e4ae2983f6bd972ef926eb14a553c067b1ac2" dmcf-pid="0RAX9XWI1M" dmcf-ptype="general">제주도 기숙학교를 재학했던 당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노엘은 "제가 중학교 때도 기숙학교를 다녔고, 뭔가 부모님이 유별나게 키우시려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제 관점에서는 그 학교는 아이들을 많이 핍박했다. 저한테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a7a4be244cc664a3b866e7a5bb9f1dd5b77b95ddb5de40969a519ef7504a05" dmcf-pid="pecZ2ZYCH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SPNS TV</p> <p contents-hash="095909e70f112b7a2531cbc87a4c2534c7e9d76ddd537a88a28282d4798a9794" dmcf-pid="Udk5V5GhHQ"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핑계고 시상식' 미담.."'유재석의 정' 홍현희한테 줘"[최다니엘] 12-31 다음 "지치고 욕나와" 이서진, 'SBS 저격' 논쟁 판 커졌다…'연예대상' 씁쓸한 뒷맛 [MHN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