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1월 1일 첫방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2DnKzt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22f48ddc55f01423b25f36f5c36b350168eba31714ba8fd58f303a61243ee" dmcf-pid="5wVwL9qF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합숙 맞선’ 1월 1일 첫방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81524165jdim.jpg" data-org-width="680" dmcf-mid="X3N5lgiP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81524165jd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합숙 맞선’ 1월 1일 첫방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621c140b288103be196f0f89791aa28b7f9f1d4a1fb414cb73145645eb65ab" dmcf-pid="1rfro2B3Ld"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가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며 결혼 상대를 찾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 새해 첫날 1월 1일 목요일 밤 9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88d34d90cb128c5decb67b0bb845c3e5bdac85337b35f31f56768de0781023e" dmcf-pid="tm4mgVb0de"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되는 사전미팅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상반된 결혼관을 엿볼수 있는데 ‘뽀뽀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자녀와 ‘뽀뽀는 불 끄고 하면 된다’며 경제력을 우선시 하는 어머니의 대립이 벌어지며, 결혼 조건부터 엇갈리는 자녀와 어머니들의 동상이몽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231df072032a1943692711d8ae050e23de61b00da69d54b48d68422b833b91d" dmcf-pid="Fs8safKpLR" dmcf-ptype="general">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첫 만남도 예사롭지 않다. 긴장된 모습으로 손을 꼭 잡고 나타난 자녀와 어머니들은 서로 은근한 탐색전을 펼치며 ‘사윗감 꽉 잡아가자’는 포부를 속삭이거나, ‘운동화를 신어서 맘에 안 든다’, ‘날라리기가 있어 보인다’ 등 어머니들의 필터 없는 돌직구 평가로 녹록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a4fcc320784d9cf200881eb3793437d9b1218a71b2cd5b8fb18e65ec4661a10" dmcf-pid="3O6ON49URM" dmcf-ptype="general">결혼 상대를 찾겠다는 설렘도 잠시, 첫 만남 이후 바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시작됐다. 좀 전까지 웃음꽃이 만발하던 모녀들은 남자들이 스쳐 지나갈 때마다 표정관리가 되지 않고, 내 딸이 0표가 되는 순간을 직관하게 된 어머니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진다</p> <p contents-hash="738ad9426234bbea7512086bcecd330b276491b353a0e82616d53f1dfc766b1b" dmcf-pid="0IPIj82uex" dmcf-ptype="general">또한 그날 저녁, 여자들의 선택에서는 첫인상 프리패스 상으로 여자들의 호감을 한몸에 받는 어머니와 아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는데 과연 어떤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는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8052cf2349969ebac1a4aa962cef4a9dffe7ef0874494545fbc4bebba54bff" dmcf-pid="pCQCA6V7JQ" dmcf-ptype="general">이 모든 현장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서장훈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송’이라며 호평했고 MC 이요원은 시종일관 어머니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건 어렸을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한다’며 과몰입 했다. MC 김요한은 출연자들의 케미에 설렐 때마다 승천하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하며 ‘과몰입 요정’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14493d45d84b4d282f18a12d955762b65cc708225bdc422d16f1364a4e1eb97" dmcf-pid="UyJyreQ9RP" dmcf-ptype="general">과연 결혼 적령기 10명의 싱글 남녀들은 어머니까지 원하는 결혼 상대를 찾아 나갈 수 있을지! 극사실주의 현실 연애 리얼리티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은 1월 1일 목요일 밤 9시 첫방송 된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uWiWmdx2R6"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화사 버리고 신세경-조인성과 블라디보스토크? 벌써부터 과몰입 '휴민트' 12-31 다음 '상간녀 의혹' 숙행, '현역가왕3' 통편집…"무서워" 1초 리액션만 남았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