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폭풍 전야…긴장감 가득 작성일 12-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d20hsA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deaee21e11aa8e27cb40704493e7ca323fa63afea753c9df386dbc3794664" dmcf-pid="0PPzZrkL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민트' 인터내셔널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081444786xuab.jpg" data-org-width="1400" dmcf-mid="FOTDnKzt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081444786xu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민트' 인터내셔널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d036d5cb9625f9ed92f09f3b14597f192557df1d1cb95cd944209722d1e58" dmcf-pid="pQQq5mEot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내년 2월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액션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ae5f842ddaa023aa9dd27725b7d76ac97b723c4f56b4945e363493855bb891c9" dmcf-pid="UxxB1sDgGw" dmcf-ptype="general">배급사 NEW는 31일 '휴민트'의 인터내셔널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f465be3e9a7a97c838064543c72998db38a5cd821bdff402575ed983ec841c80" dmcf-pid="uMMbtOwa1D" dmcf-ptype="general">공개된 인터내셔널 포스터에는 해외 마켓에서 선공개되며 글로벌 기대를 모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 분)의 긴박해 보이는 순간을 담아, 류승완 감독 특유의 박진감과 액션감을 느낄 수 있다. '모가디슈', '밀수'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시원시원한 액션을 선보여온 확신의 액션상 조인성의 새로운 변신이 포스터 한 장 속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난다.</p> <p contents-hash="bce752bd330d0e976cdaeb1917d45834dc6e24bb1308d391e9af6ac70b6aeb2a" dmcf-pid="7RRKFIrNGE"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한층 확장된 네 캐릭터의 관계성을 확인할 수 있다. 국제범죄의 정황을 추적하는 조 과장을 중심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 급파된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분), 박건의 존재를 경계하는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분), 조 과장과 접선하게 된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 분)까지 네 캐릭터들 사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격돌한다'라는 문구가 폭풍 전야와 같은 긴장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4247aa2b859d773c6e56f7d3825f398911c836bb7a2d29a81f03478406a7d78" dmcf-pid="zee93CmjHk"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베를린', '모가디슈'에 이어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부작으로 라트비아 로케이션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특유의 풍광을 담아냈다. 여기에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시너지가 더해져, 2026년을 여는 영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8a25e50a766fd17f61557979fe9fbf4a16845c80539cc1b0ccb81b96af2d6d3" dmcf-pid="qdd20hsAGc"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026년 2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Bdd20hsA5A"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2년 연속 日 대표 연말 음악 프로그램 섭렵…존재감 각인 12-31 다음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日 오리콘 호성적…2025년 빛나는 엔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