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김재환 "스스로 되돌아 봐…제 자리서 최선 다할 것" 작성일 12-3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GUf1Hl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8c32b6bad47f344b8dbebc1f899ed6a0173ba1e9bf7ee6d3de20ef202db86" dmcf-pid="PZ9Rj82u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082545542zjcj.jpg" data-org-width="1000" dmcf-mid="80PoreQ9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082545542zj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c2efa1274e651d10b180f38884fe6b7012ffb3e9a22b76807df6a92c7d67e" dmcf-pid="Q52eA6V7G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김재환이 31일 전역을 앞두고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군 복무를 마치는 소회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887252863e6cce5283db1546080d478c991db401982f36f6d262e02a3a0a591" dmcf-pid="x1VdcPfzZ3"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군악대에서 복무한 시간을 돌아보며 "군 생활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든 시간이었다.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하루하루를 채워가며 꾸준함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ea57ba2accd138f791905ed32d8e3697edfe7f8b9c402e0a30787d842d3323" dmcf-pid="yLIHuvCEHF"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한 동기들과 선·후임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복무를 마칠 수 있었고, 그 점이 무엇보다 감사하다"며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dde257024baf94620732ae953d0d8d3642ea8fca663b31f2ff74078875a717" dmcf-pid="WoCX7ThDHt" dmcf-ptype="general">전역 이후의 각오도 덧붙였다. 김재환은 "이제 다시 사회로 돌아가 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 자리에서 차분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음악 활동과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bcc1bdc90bdc47d29bb98550e7655329740228a568fb576d827d8105278e8b" dmcf-pid="YghZzylwt1"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그동안 청량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무대 위에서의 노련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구축해왔고, 입대 전 발표한 미니 7집 '아이 어도어'(I Adore)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음악적 성장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2366881e648a182ae8eb6364959be03c021bb99d541fd1b11d2a4a77a5aa3b4" dmcf-pid="Gal5qWSrX5"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환은 전역 이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과 다양한 향후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HDGUf1Hl5Z"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원 30주기에 신곡 발표…AI로 되살려낸 목소리 12-31 다음 곽민경 눈물 터트렸다…신승용 계획대로 되나 (환승연애4)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