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장혁, 나이 티격태격…“미국선 64세부터 시니어” 작성일 12-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5F5mEo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795ed868407a8748ed751cdbf2536cf0b7496d1f57bb90b4908ee2e4d4988" dmcf-pid="zY131sDg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3445923pgpq.png" data-org-width="790" dmcf-mid="uBf6f1Hl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3445923pgp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6c7f53c3b9886d804087dd2965af3689e78b935f45eb006cf3a151d8be6cbf" dmcf-pid="qGt0tOwaUg"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박준형이 “한국은 50대부터 시니어라니 억울하다”고 하자, 장혁이 “난 아직 주니어다”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2fc8513166f777d286d9b04a9b7f14403fe658915cc36e7dc39f3afe6d2edb1" dmcf-pid="BHFpFIrN7o"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에서는 박준형과 장혁은 초보 시니어 모델들을 위해 런웨이 코칭에 나서는 현장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753438f4fd5b7147dc69426de0bbba492662aff9e0e4e172eca7f27c3f3ef11" dmcf-pid="bX3U3Cmj0L" dmcf-ptype="general">‘박장 브로’는 “생애 첫 무대에 서는데 너무 떨려요. 응원과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콜을 받고 연습실로 향했다. 노래나 연기 무대일 거라 예상했던 두 사람은 ‘초보 시니어 모델’ 신청자를 만나 당황했다.</p> <p contents-hash="a4bddd4e6d4b49f81098e7e2699509b95ec9da2d42cc2b8c85b455086acb995e" dmcf-pid="KWt0tOwaUn" dmcf-ptype="general">특히 박준형은 신청자의 나이를 듣고 “50대가 시니어 모델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좀 안 좋다. 미국에서는 64세부터 시니어인데 한국에선 50대부터라고? 우리가 왜?”라고 말했다. 만 56세 박준형의 하소연에 만 49세 장혁은 “왜 우리라고 그러냐. 난 빼 달라. 난 아직 주니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b3b64024658fd24cceff6607ed4003e1bf93ea4933055ca408696f4ce9313d5" dmcf-pid="9YFpFIrNzi"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신청자에게 어떤 패션쇼 무대인지 정보를 물었고, 신청자는 “시니어 모델들 모두가 이번이 첫 무대라 부족한 게 많다”고 말했다. 장혁은 “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 ‘모델’이다. 그 드라마 덕분에 모델 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박준형도 “패션쇼 무대에 선 경험이 있고, god 데뷔 전에 미국에서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68082a6365307c7a897a6a18257b5d9d81785b0f35039a94340ecf2153f9c9" dmcf-pid="2G3U3Cmj3J" dmcf-ptype="general">본격 워킹 수업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을 지켜보며 맞춤 조언을 했다. 박준형은 “다들 워킹이 자연스럽지가 않다.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말했다. 장혁은 “워킹을 통해 내 감정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옷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직접 워킹 시범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aef6c0ef4d477f3b39335151bc428407f9d5269307383ddd4a1e65b09b74ffe" dmcf-pid="VH0u0hsAzd" dmcf-ptype="general">한편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코칭에 나선 박준형과 장혁의 활약은 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최종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Xp7plOcz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안효섭, 내년 1월 美 '지미 팰런쇼' 출격 12-31 다음 ‘당일배송 우리집’ 가비 하우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