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딸 신랑감 질문에 즉답 “팰 거다”…현장 초토화 (신여성) 작성일 12-3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YPCLd8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5b01c59750a55d4d39a549537bfea433412f6fcbc22b7afb1ccf79718b0d1" dmcf-pid="U5GQhoJ6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4552368plzj.png" data-org-width="1000" dmcf-mid="3ltFib71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4552368plz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f7f8dcb2c6dd75f735a1b9dcdaff95a4da01493928208f4ee6b44304895ac7" dmcf-pid="u1HxlgiPU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두 딸을 향한 ‘딸바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ba97ba53f1b69491154c1f69938f662236fe1e0dc56edcdc11995786f6cdc08" dmcf-pid="7fKEplOcur" dmcf-ptype="general">곽범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 출연해 열두 살 첫째 딸과 둘째 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첫째 딸을 두고 “남들보다 빨리 깨닫는 친구들을 영재라고 하지 않나. 첫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난 공부랑 안 맞는다’고 하더라. 난 영재라고 생각한다”며 특유의 유머를 섞어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8a360cd43c4da72d4f4620acdd54e46672f31a357a726a734105334b10b86ef" dmcf-pid="z49DUSIkUw" dmcf-ptype="general">‘딸이 신랑감을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는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팰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성인이 된 딸이 남자친구와 스킨십을 하는 상황극을 연출하자 곽범은 버럭하며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02319b9366aa20ce8a49b82d3c385e0e456362d87daf35ada3b5eb78b4a031ac" dmcf-pid="q82wuvCEzD" dmcf-ptype="general">곽범은 “몇 달 전 둘째에게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아직도 충격에서 못 벗어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경실과 조혜련이 “초등학교 3학년이면 손이나 잡았겠지”라고 하자, 곽범은 “그럼 안 된다. 3학년끼리는 손잡는 거 아니다. 중학교는 돼야 한다”며 진지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1ab56e458342c6be85fb4f021463bf265e883f4f598bd74566c6c4214ef9e" dmcf-pid="B6Vr7ThD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4555923flrv.png" data-org-width="1600" dmcf-mid="0wc3nKzt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donga/20251231084555923fl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93c3f847292326846ea20a7a8f966f8172cad0e5b4d04b7495981936482729" dmcf-pid="bPfmzylwpk" dmcf-ptype="general"> 이날 곽범은 첫째 딸의 유쾌한 일화도 여럿 공개했다. 그는 “학교에서 자기가 제일 빠르다길래 육상대회를 기대했는데 혼자 산책하듯 뛰더라”며 “피아노 대회에서는 명백히 틀려놓고 ‘티 났어?’라고 묻고, 펜싱 학원에서는 두 번째 수업부터 가만히 서서 찔리기만 했다”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div> <p contents-hash="43f2dd1c949d79bb05920021d1a73ad95b9f52ff6f1deb7f08dd28a3dcde88bc" dmcf-pid="KQ4sqWSrUc" dmcf-ptype="general">또 곽범은 “곽경영 분장을 하고 집에 가면 첫째가 ‘아저씨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다. 성격이 정말 유쾌해서 연예인을 했으면 좋겠다”며 “최근 유튜브 콘텐츠 회사 오디션에 댄스로 합격했다”고 흐뭇해했다. 이어 “딸들한테는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한다. 내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딸들이 원하는 걸 다 해주기 위해서”라며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29c9e142f3897d51c7023e8c8b8922f5bc6b2fbb7a3e79565ad764ce48c69e2" dmcf-pid="9x8OBYvmzA" dmcf-ptype="general">한편 곽범은 ‘유튜브계의 유재석’이라는 별명에 대해 “원래는 팬들이 ‘우리들만의 어둠의 유재석’이라고 부른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실제 유재석과 함께 방송하며 겪은 에피소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2M6IbGTsU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화연, '에이판 스타 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 12-31 다음 갓세븐 영재, 대체복무 중에도 선행…유기견 보호 쉼터에 3000만원 기부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