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연, '에이판 스타 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cjtOwa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aa78f80876159c6c7f63d13d577873b50692ba7c3cebaa53d22f9549b6119" dmcf-pid="Xt64sJMV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화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84551139hxzp.jpg" data-org-width="560" dmcf-mid="GqHYP01y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JTBC/20251231084551139hx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화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8dcbcc9c93b66a27940846bc11cc53b1b6f48303b983ab59041595b0d28d67" dmcf-pid="ZFP8OiRfUT" dmcf-ptype="general"> <br> 배우 홍화연이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주역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e68ab3840068c561cb561a31bd5b8d9f1fd643e1621b1c0c646dce2335e0efd3" dmcf-pid="53Q6Ine4zv" dmcf-ptype="general">홍화연은 올 한 해 '보물섬'을 시작으로 '당신의 맛', '러닝메이트', 그리고 '자백의 대가'까지 총 네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여자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짧은 시간 안에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와 업계의 주목을 동시에 끌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ece450bcd73a96dfadcd2be82e85ef6abcf34f47644111a5fb99776c1e290d5e" dmcf-pid="10xPCLd83S"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에서 홍화연은 “올 한 해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현재 촬영 중인 작품도 최선을 다해 임하며 계속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3f783b1fd46ba4a587dfe2f9f99ab7400d9ed5a031abb4d6a881a549bd877e7" dmcf-pid="tpMQhoJ6pl"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을 통해 홍화연은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대중을 만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홍화연은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촬영에 매진 중이다. </p> <p contents-hash="c00f4d9916ff8dd190194b8b624143616977a0171a2dff2411020848f5a8c009" dmcf-pid="FURxlgiPuh"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오오마메다토와코와 세 명의 전남편', 한국판 제작 [공식] 12-31 다음 곽범, 딸 신랑감 질문에 즉답 “팰 거다”…현장 초토화 (신여성)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