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딸바보력'에 분조장 왔다…"딸이 신랑감 데려온다? 팰 것"('신여성') 작성일 12-3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OJBu5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9d76fb3805c7154f27fbc4e446f4356f15413f4d8c4541979bfafc8c17a94" dmcf-pid="7n5Iib71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범. 출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085525181opso.jpg" data-org-width="900" dmcf-mid="p7PuSanQ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085525181op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범. 출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ef8909c809ef84587a5d857bc72be2686b50930d22a6b94a91862d6e2e3ae" dmcf-pid="zL1CnKzth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딸바보’ 아빠의 모습으로 두 딸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07f25ff5c0d68eb88ec5bb1aa8217ddef60d21151f7a3d9faba6d1a94efce26" dmcf-pid="qothL9qFh3" dmcf-ptype="general">곽범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열두 살이 된 첫딸 자랑을 하며 “남들보다 빨리 잘하는 걸 깨우치는 친구들을 영재라고 하지 않나. 첫딸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난 공부랑 안 맞는다’다고 하더라. 영재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b63a40719ccc466294a396c283c6de7aa8453a1d8ca76ee5790ffc409171128" dmcf-pid="BgFlo2B3yF" dmcf-ptype="general">‘딸이 커서 남편감이라고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곽범은 곧바로 “팰 거다”라고 답하고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집 앞에서 성인이 된 딸이 남자친구와 키스하는 상황극을 연출하자 버럭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e66ab7c184c770326a8b4a4175dce88d009a47e75ddfcbf8631e634996a19f1" dmcf-pid="ba3SgVb0lt" dmcf-ptype="general">또 곽범은 “둘째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얘기를 몇 달 전에 들었는데 아직 그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경실, 조혜련이 “초등학교 3학년이면 손이나 잡았겠지”라고 하자, “그럼 안된다. 3학년끼리는 손잡는 거 아니다. 중학교 들어가야 된다”고 정색을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fc5ba5f3cdb88130ee0bc54d952d382f187558ccc590e6995ae109a836f7b61" dmcf-pid="KN0vafKpS1" dmcf-ptype="general">이날 곽범은 아빠를 똑 닮은 첫째 딸의 유쾌한 일화들을 여럿 공개했다. 곽범은 “첫 딸이 학교에서 자신이 가장 빠르다고 자랑을 해서 육상대회에 나가는 걸 기대하고 봤는데 혼자 산보를 하더라. 피아노 대회에서는 누가 봐도 틀려놓고 ‘티 났어?’고 묻더라. 펜싱도 보냈는데 두 번째 레슨에서 하기 싫었는지 가만히 서서 찔리기만 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3fc2e3cef15b54b58a8147d158acaac0b93d3c90d8ed8d5b95fa00be47e056b" dmcf-pid="9jpTN49Uh5" dmcf-ptype="general">곽범은 “곽경영 분장을 하고 집에 들어가면 첫째는 ‘아저씨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다. 성격도 유쾌하고 연예인을 했으면 좋겠다”며 “최근에 한 유튜브 콘텐츠 회사에 댄스로 합격을 해 들어갔다”고 자랑을 하기도 했다. 또 “딸들에게는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한다. 내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딸들이 원하는 걸 다 해주기 위해서다”고 두 딸에 대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3dc1225ec48116404dcf69704030edc28d6c3addaa969b3fa30371942d61162" dmcf-pid="2AUyj82uvZ" dmcf-ptype="general">이날 곽범은 ‘유튜브계의 유재석’라는 평가에 대해 “일부 팬들이 ‘우리들만의 어둠의 유재석’으로 불렀던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하고, 최근 실제 유재석과 방송을 함께 하며 있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cb9db4b082c244c80f088cb552d5e763de12a79b6a42db5c93048e0ddb20c" dmcf-pid="VcuWA6V7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범. 출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085526479ntll.jpg" data-org-width="900" dmcf-mid="UV7YcPfz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tvnews/20251231085526479nt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범. 출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9sLKHyO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 완벽 팀플레이…남다른 관계성 12-31 다음 '싱어게인4' 파이널 톱4 확정…도라도·이오욱·김재민·슬로울리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