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사원증 홀대 논란" 지석진, 올해도 대상 못받아…"시청자 우롱" 비난 거세][MD이슈]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상민 "서장훈, 지석진과 같이 받았어야"<br>네티즌 "지석진에게 줄 것처럼 희망고문하지 마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mBR70H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94161fae7a3e4ea03982c4c146b01a51230ad1f248569b3523c0c67fdc35c" dmcf-pid="pBsbezpX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석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92542503voam.jpg" data-org-width="640" dmcf-mid="F8AFV5Gh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92542503vo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석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b5620402c99fe37db70b5c93c3a0bbb03b3ca53a382ae80e5557e96c49c9e2" dmcf-pid="UbOKdqUZ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석진이 올해도 끝내 빈손으로 돌아갔다. 수년째 강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시는 상황이 반복되자, 시청자들은 "줄 것처럼 분위기만 띄워놓고 결정적인 순간 외면한다"며 SBS를 향해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bfbc3dcabca809189fcff487859bb7f5a6fec70897b51606d837c73cf7cbe35" dmcf-pid="uKI9JBu5OC"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유재석, 신동엽, 전현무 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 이상민은 또 다른 유력 후보였던 지석진과 서장훈을 제치고 왕좌를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9df2edb33b520928ea52db3542a3bef3e42aadcf97929a92035669ec13bcd" dmcf-pid="79C2ib71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92543774kgje.jpg" data-org-width="640" dmcf-mid="3bsbezpX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92543774kg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548ad2358e59abd508f793dda797ec9fc58b73780028ae2b31aeb142b76424" dmcf-pid="zfS4o2B3OO"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수상 소감에서 "에어컨도 없던 집에서 '미운 우리 새끼' 첫 녹화를 시작했는데, 아등바등 살아가는 모습을 이토록 사랑해 주실 줄 몰랐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방송을 통해 평생 못 갚을 줄 알았던 빚을 청산했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 어머니와의 이별부터 올해 결혼 소식까지 제 모든 기록이 이 프로그램에 담겨 있다"고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6a37f6a47a646003488b7da7865fc1f5ca9c896fe889c78e655c544581536e9" dmcf-pid="q4v8gVb0Ds" dmcf-ptype="general">그러나 축제 분위기 이면에는 싸늘한 시선이 존재했다. 수년째 대상 후보로만 머물고 있는 지석진의 수상이 다시 한번 불발됐기 때문이다. 현장에서도 지석진을 향한 지지는 뜨거웠다. 유재석은 "대상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석삼이 형' 지석진 씨가 받았으면 좋겠다"며 공개 응원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b2cd38c0625bb96a0bb335cea7781b32a65d46931644cb94a385b38f30c904" dmcf-pid="B8T6afKpIm"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런닝맨’의 최고령 멤버로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매년 유력한 후보로 점쳐졌다. 특히 지난 2021년, 대상이 유력시되던 상황에서 난데없는 ‘명예사원상’을 수여하며 불거졌던 ‘지석진 홀대론’이 이번 결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f283bf7cb831ec9e4232cec9811065ae700fae3e379eae6a0fd672c1b7b02ffb" dmcf-pid="b6yPN49UIr" dmcf-ptype="general">이상민 역시 이러한 여론을 의식한 듯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서장훈 씨, 지석진 형님과 함께 받았어야 하는 상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든다"며, "여러분이 ‘왜 이상민이냐’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2ad58ee1ffd33d8f15597b5874570c9476efa09757c8d47c0618b2e7afff1e" dmcf-pid="KPWQj82uDw"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안 줄 거면 줄 것처럼 희망 고문이라도 하지 말라", "계속 언급하며 장난치는 것은 지석진과 시청자를 우롱하는 처사", "이 정도면 지석진이 SBS를 보이콧해도 할 말이 없다" 등 날 선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김원훈이 고작 ‘신인상’? 대중은 ‘대상’을 보았다[강주일의 까zoom] 12-31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에 적극 대시…"보고 싶었어요"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