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올해 일평균 50만개 악성 파일 발견, 전년比 7%↑" 작성일 12-3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례 카스퍼스키 보안 보고서 발표<br>아태 지역 패스워드 탈취 132% 증가<br>스파이웨어 등 기업 침투 방식 다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YoN49U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6e10eacd17353cc048c8e2e0ea9ee1272ff55bb4e7cc41e9fbf5019222b05" dmcf-pid="fKVyGEj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스퍼스키는 31일 올해 사이버 보안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연례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진=카스퍼스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is/20251231092755514nsyq.jpg" data-org-width="720" dmcf-mid="9E9vWca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is/20251231092755514ns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스퍼스키는 31일 올해 사이버 보안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연례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진=카스퍼스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ca15f1c249c3c9f9a9656fcc4daf6f78fbaab695982da3f5310ba71d264cd" dmcf-pid="49fWHDAiX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스퍼스키는 올해 일평균 50만개의 악성파일을 발견했다. 지난해보다 7% 늘어난 수치다. 특히 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증가율이 돋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ce4c63d1cc3ce9fc12400b96485e59147cdcb21853a4420d25d5977b0d07ac8" dmcf-pid="824YXwcnZs"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31일 올해 사이버 보안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연례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ec7f26485df947891a06c75a77ccbcead7f622dc1065ec8ca446d7c9602a7c" dmcf-pid="6V8GZrkL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스퍼스키는 31일 올해 사이버 보안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연례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웹 기반 위협 공격 지역별 비율 (사진=카스퍼스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is/20251231092755834kozc.jpg" data-org-width="720" dmcf-mid="2Qjb2ZYC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is/20251231092755834ko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스퍼스키는 31일 올해 사이버 보안 주요 트렌드를 분석한 연례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웹 기반 위협 공격 지역별 비율 (사진=카스퍼스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b976d698cafefdb87c201ac31dc6dd9830cdf49db997da9e33d3e11fef887" dmcf-pid="Pf6H5mEoYr" dmcf-ptype="general"><br> 전 세계적으로 27%의 사용자가 웹 기반 위협의 공격을 받았다. 웹 기반 위협은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했을 때 감염을 유발하는 악성코드를 말한다. 반드시 온라인 활동 중에만 국한되지는 않지만 공격 단계 중 일부는 반드시 인터넷 연결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c12c0edd4e85247ca8b0dceee454cba2986b1e695f64620528d3e46f2775b17f" dmcf-pid="Q4PX1sDgXw" dmcf-ptype="general">사용자 33%는 로컬 기반 위협에 노출됐다. USB 드라이브, CD, DVD 등 이동식 매체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나 복잡한 설치 패키지, 암호화된 파일 등 비공개 형태로 장치 내부로 유입되는 악성 요소도 있다.</p> <p contents-hash="f605ae1ac2050c7a188a796a27b3934b6a8505f2ef9f31f4f3a1d498376212a4" dmcf-pid="x8QZtOwaGD" dmcf-ptype="general">운영체제(OS) 관련해 올해 윈도우 사용자 48%가 다양한 유형의 위협에 노출됐다. 맥 사용자는 29%가 공격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e26d9da6019e4bef06019afa142b1b72d9008900e517a18d36d179729e3f451" dmcf-pid="ylTio2B31E" dmcf-ptype="general">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 탐지율은 전년 대비 59%, 스파이웨어는 51%, 백도어 탐지는 6% 증가한 가운데 지역별 악성코드 탐지 트렌드가 다양했다.</p> <p contents-hash="70b5838bb9f6fdd202de3689444c1619d8befa19ffc1a537dd48410e395964e9" dmcf-pid="WSyngVb0Yk" dmcf-ptype="general">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 탐지가 132% 증가한 반면 유럽에서는 증가율이 48%에 그쳤다. 반면 유럽에서는 스파이웨어 탐지 증가율이 64%였으며 아시아·태평양에서는 증가율 32%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f3be3857df2c2af6ad68515c21a8788615827e8d5dcc2679829c0c9ba8f3782" dmcf-pid="YvWLafKpZc" dmcf-ptype="general">알렉산더 리스킨 카스퍼스키 위협 연구 책임자는 "현재의 사이버 위협 환경은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더욱 정교해지는 공격이 주도하고 있다. 취약점 공격은 여전히 기업 네트워크 침투의 가장 선호되는 방법이며 그 다음이 도난된 계정 정보 악용"이라며 "이 때문에 올해 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가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e1c8d4c6cfc3ccc597b68582c37997fd4ba0b750acd46e5e35c0a35776bad4" dmcf-pid="GTYoN49U1A" dmcf-ptype="general">이어 "공급망 공격은 오픈소스 생태계를 포함해 여전히 빈번하며 올해는 특히 NPM 생태계에서 첫 대규모 웜인 '샤이 훌루드'가 등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85f4d15a3c6e9cf317c313f07a1f8fc2043b102094987f6e22946d0bdd07b3" dmcf-pid="HyGgj82uZj" dmcf-ptype="general">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2025년은 하루 50만건에 달하는 악성 파일 탐지 증가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사이버 위협을 보여줬다. 이는 기업이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의미한다"며 "카스퍼스키는 고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 등 진화하는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와 기업을 보호하며 더욱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51ff49fefb50f17e5c877f9ee6124c1d5bb71e9a1f35cd23d3fcbc6caddcca" dmcf-pid="XrOQR70HXN" dmcf-ptype="general">한편 카스퍼스키는 보안 강화를 위해 개인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없는 출처의 앱 다운로드·설치 금지를, 기업에는 전사 디바이스의 소프트웨어 최신 상태를 유지하라고 권고했다.</p> <p contents-hash="bffa678b4fe3710c7ac060cafe4b899bb9aac6ca7a676fe5f02fd36ae477d473" dmcf-pid="ZmIxezpXG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SOLO’ 29기 광수, 근자감 와장창 박살 났다 12-31 다음 韓 빙속 간판→왕따 추월 논란→눈물→긴 아픔 이겨냈다 '깜짝 은퇴 발표' "포기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길"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