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광수, 드디어 ‘착각의 늪’서 빠져 나왔나…행복회로 박살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05yAgRdY"> <p contents-hash="59eefca1bbc3a81e2ebc720937172c7279cc23917c3c27e119b75b01d81f5a4f" dmcf-pid="6sPVzylwdW"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광수의 ‘착각의 늪’에서 드디어 빠져 나온다.</p> <p contents-hash="fbdff3b00667f5a81cf9d4498941fd7a1bfd2138a97e400f83c4a68239fb7cf5" dmcf-pid="POQfqWSrJy" dmcf-ptype="general">31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자신이 옥순의 ‘1순위’라 굳게 믿었던 광수의 ‘근자감’이 와장창 박살 나는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c172f58d9076be4599b00ea19dc538aa20e75315011ad073b688887b868f29a" dmcf-pid="QIx4BYvmMT"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는 서툴지만 정성을 담아 옥순을 향한 ‘모닝 한상’을 준비한다. 토스트부터 과일까지 ‘룸서비스급’ 아침 식사를 준비한 영수의 귀여운 ‘1픽 굳히기’에 MC 송해나는 “연하남, 매력 있다! 진짜~”라며 설레어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db78b293c5acb2f729e40f29920a78ab508c624e4483483d4bae80da83776" dmcf-pid="xCM8bGTs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광수의 ‘착각의 늪’에서 드디어 빠져 나온다. 사진=나는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sports/20251231093617055dcaf.jpg" data-org-width="500" dmcf-mid="4KSOkQ4q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sports/20251231093617055dc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광수의 ‘착각의 늪’에서 드디어 빠져 나온다. 사진=나는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52a0f274fd1e061951a121b3cd48351f3c868b20c3724a19c65ea9cd4307aa" dmcf-pid="yfWlreQ9JS" dmcf-ptype="general"> 옥순 역시 영수의 ‘모닝 룸서비스’를 보더니 행복의 웃음을 터뜨린다. 반면, 상철에게 영수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광수는 “아무 의미 없어~”라며 여유 있는 태도를 보인다. 심지어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아침을 가져다준다고 해서 (옥순 님의) 마음이 크게 달라진다고는 생각 안 한다”며 영수가 정성을 쏟아봤자 계속 자신이 옥순의 ‘1픽’일 거라고 주장한다. 이어 그는 “할 얘기가 쌓이지 않았는데 아침에 굳이 불러내는 건 조금 작위적이다”라며 영수의 행동을 ‘평가절하’ 한다. </div> <p contents-hash="8395efddc5e5c6f667f90d8bf7ee741b63f9ba2ee805e49062f69c473dab639f" dmcf-pid="W4YSmdx2nl" dmcf-ptype="general">하지만 광수의 ‘행복회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산산조각 난다. 뒤늦게 진실을 마주한 광수는 “난 그렇게(옥순이 영수에게 호감도가 크다고) 생각은 전혀 안했는데”라며 속상해하더니 “(옥순과 대화할) 기회가 너무 없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bdc197985cc3c2baabdce2bde7616194b5a9b97c46193c0d719f458dd586a8c6" dmcf-pid="Y8GvsJMVnh"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광수는 옥순을 찾아가 ‘다정라이팅’에 나선다. 다정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던 옥순에게 자신이 ‘맞춤형 남자’임을 주입시키는 것. 광수는 “어제 좀 (영수를) 부담스러워하지 않았냐?”라면서 “제가 더 다정하지 않냐?”라고 묻는다. 급기야 광수는 “영수 님이 그렇게 좋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데, 과연 옥순이 광수의 ‘다정라이팅’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뜨거운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G6HTOiRfeC"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HPXyIne4J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리관 속 한복, 세계 무대로”…김예진한복, 35년 전통의 글로벌 도약 선언! 12-31 다음 ‘당일배송우리집’ 하지원 꼴찌 당첨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