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조정식, '문항 불법 거래' 혐의로 불구속 기소…현우진도 재판行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MhoJ6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76959de6e685c91b9c7ba6832d178befd285731fd2f535bb96083241ab25c" dmcf-pid="b0ceSanQ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094606162bixx.jpg" data-org-width="650" dmcf-mid="pLFv2ZYC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094606162bi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e8628817e3cf34982c9db6becd6d778c9025da39c26558a4acbaaa78a3311c" dmcf-pid="9UEJTjoM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 '티처스'에도 출연한 유명 일타강사 조정식이 현직 교사들과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52d0dea9f406bf57e44a6706b3f1a2553f5cdff19fd736e418e10afba3adff23" dmcf-pid="V7wnWcaevN" dmcf-ptype="general">30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전날 조정식을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p> <p contents-hash="dadf884afdd8f7fd790975a6b97d721c016e31dfd9123ff5f1b493ad8dcb3b8f" dmcf-pid="8BsgHDAiSo" dmcf-ptype="general">수능 영어 일타 강사 조정식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등에게 약 8000만 원을 지급하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BS 교재가 발간되기 전 문항을 미리 제공해달라고 요청한 혐의(배임교사)도 함께 적용됐다. 조정식 측은 무죄를 주장하며 향후 재판에서 사실 관계를 다툴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12a524ec52e8cf60f95becbc11ee554ac0d93d688491cddc8ddebc7906f67fb" dmcf-pid="6SxBj82uvL" dmcf-ptype="general">조정식과 함께 수능 수학 일타강사인 현우진도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총 4억여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b4a20ea946ad1b2a3e1e2e3ecad2b2058ff4a0313b0cb9a84f0623f05953f70" dmcf-pid="PvMbA6V7Sn" dmcf-ptype="general">검찰은 두 사람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 11명과 전현직 교사 35명 등 총 4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강남 소재 대형 학원 2곳도 기소 대상에 포함했다.</p> <p contents-hash="1471027a0947e1179d8f7c08bca458203d39ca0548c0266972c11de907aa98f4" dmcf-pid="QTRKcPfzli" dmcf-ptype="general">조정식은 메가스터디 소속의 영어 영역 유명 일타강사로 이름을 날렸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해 학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며 인지를 쌓아왔다. </p> <p contents-hash="e404ef901b83af971938ce0e14ef453da0400ee10a51835af85fa795d169966e" dmcf-pid="xye9kQ4qhJ" dmcf-ptype="general">첫 논란이 불거졌던 지난 6월, 조정식은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잘못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관련 이해 관계자들이 많아 아직 모든 것을 밝힐 수 없으나 적어도, 나를 직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부끄러운 짓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yxGs7ThD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에 흔들리나…천국과 지옥 넘나드는 역대급 전개 예고한 韓 예능 ('환승연애4') 12-31 다음 '김다현 언니' 진소리, '현역가왕3' 첫등장…"6년차 현역이지만 많이 떨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