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에 흔들리나…천국과 지옥 넘나드는 역대급 전개 예고한 韓 예능 ('환승연애4')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yMhoJ6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d9cccc999d05aa075558bb9e92587efc0fb91d23ff398936a0d3231518299" dmcf-pid="fr0j5mEo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94553271lf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9XoGEjJ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94553271lfp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7a97b940dcdda5d27e798eda8c01b537f993b57dbe30f06443348c2a32093" dmcf-pid="4mpA1sDg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94554721pq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5Qyf1Hl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94554721pq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9adb7473441b1091d9ef29ba1fb9c06d08b01f38bb4681705acf1ce79dc94f" dmcf-pid="8sUctOwa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역대급 전개를 예고했다. 31일 공개될 '환승연애4' 18화에서는 재회를 마음에 둔 입주자들과 NEW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이 극명하게 대립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눈앞에서 자신을 흔드는 X의 모습에 다시금 혼란이 가중된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68c619f48451dd13c540b1091371e676b67adada85ec07a3a2a2bfa280308b8" dmcf-pid="6OukFIrNtv" dmcf-ptype="general">앞서 일부 X들이 각자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보는 이들을 숨막히게 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입주자들은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186e74687c650060b7d6783ed81e940901ee0f5de5ab48e099e14b0c79f37f3" dmcf-pid="PI7E3CmjGS" dmcf-ptype="general">특히 박현지와 조유식이 일본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에 불안감을 느낀 신승용은 고통을 삼킨 채 은밀하게 두 사람의 포인트를 자극한다. 각자의 입장을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는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조율한다고 해 과연 기울어진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a6dddebd6327b959def22f76675d027e11f08105a3e8b3a9c1cb956dc7b9656" dmcf-pid="QCzD0hsAG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더 이상 마음을 숨기지 않고 조유식의 곁에서 맴돌던 곽민경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가감 없이 이어지는 X와 NEW들의 교류 속에서 분위기는 연일 급변하고 누구도 쉽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p> <p contents-hash="85d7b7dd8a4716e4c0b425cd65b55ba644c4d276a3997cd65d33ed975b7ae9c3" dmcf-pid="xhqwplOcGh" dmcf-ptype="general">긴장감이 높아질수록 갈등 또한 치솟는 가운데 청춘 남녀들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8화는 31일 저녁 6시에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55d5e9e115037f99d852fb8708bbce4dee514027c7addeb04d139a424062b06" dmcf-pid="y4DBj82uHC"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티빙 '환승연애4'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대상 후보 오른 2025년 마무리..절친들과 송년회 "나쁘지 않다" 12-31 다음 일타강사 조정식, '문항 불법 거래' 혐의로 불구속 기소…현우진도 재판行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