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 전한 유재석 미담… "추운 날 진흙탕에 먼저 뛰어들어"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FPgVb0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a56e8e9c9f8923ebafcde0ab4908573f8f6b6c18632ca5a109c982e52bd69" dmcf-pid="2c3QafKp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095504974khau.jpg" data-org-width="640" dmcf-mid="KqBnwRPK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hankooki/20251231095504974kh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c4475a321288b077ffb9d479ea7b3a4a31eeff36feb9b523d95cc1af96588" dmcf-pid="Vk0xN49Unk"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91183f053eb082d03a1914159d62a1e1b06d045fda07068a0b67b3a10cb2076" dmcf-pid="fEpMj82udc"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을 언급했다. 먼저 김동완은 "'런닝맨'이었나. 꽤 추운 날이었다"며 "오프닝을 하자마자 진흙탕에서 씨름을 하자는 상황이 나왔다"고 했다. 새벽부터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꾸미고 온 터라 출연진 사이에 "이게 맞나 싶은 공기가 흘렀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434477a8be92f64445f1ae23938fd022f9b12a8c864cd864f14b284b6dba17bc" dmcf-pid="4DURA6V7eA"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그 순간 유재석이 말없이 먼저 진흙탕으로 뛰어들었다면서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최대한 세게 뛰어드는 걸 보니 결국 모두가 함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재석 형은 늘 그렇게 촬영장의 뻣뻣함을 깨기 위해 스스로를 던져 판을 여는 촉진제 역할을 해왔다"면서 애정 어린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9db2ca63a3c359821fd95315b1ed38e7a340b38dfc404c764d6a0b6f9ba8e1b" dmcf-pid="8wuecPfzLj" dmcf-ptype="general">이어 김동완은 "누군가 주저하면 밀어주고, 누군가의 드립을 자연스럽게 받아 이른바 살려주는 사람. 그 포지션이 사라지면 판은 생각보다 쉽게 정리되지 않고 그저 지저분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897481a8f30adf38581067a8e339693e805bac839e64a5171de84143638dc6" dmcf-pid="6r7dkQ4qi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동완은 "여러 사람과 어우러져 판을 관장해야 하지만, 언제나 한 걸음 물러서 있어야 하는 사람. 나는 그 자리에 유재석이라는 이름이 오래도록 함께 하길 응원한다"고 전하며 전했다. </p> <p contents-hash="521f52488d1cc3db0e23caf1a4884c262ef8c5507338d0ec00cb9a6924508bf2" dmcf-pid="PmzJEx8Bia"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재석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MBC 대상은 개인 통산 9번째, 통산 대상은 21번째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QsqiDM6bd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안성기 응급실 긴급 이송..중환자실 '위독' 12-31 다음 캣츠아이, 기록 놀랍다…13개 도시 북미투어 전석 매진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