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구수경 9점 예선 압도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JiDM6b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5ba57bb2a7fbff1f73f4385cee7fb52e94494ce2dfe213bc131d018f58b58" dmcf-pid="ZGinwRPK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구수경 9점 예선 압도 (출처: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95324326cswl.jpg" data-org-width="680" dmcf-mid="HRHXzylw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bntnews/20251231095324326cs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구수경 9점 예선 압도 (출처: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59a610d65563d6f4a164beac6de264442f9bfad955234a9ffa30edc828a0f8" dmcf-pid="5HnLreQ9de" dmcf-ptype="general"> <br>가수 구수경이 ‘현역가왕3’ 예선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숨은 원석의 재발견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fdd8375733268e6605ba6bae12b5d078c47f8edae3f6f1b53db24332a5e35914" dmcf-pid="1XLomdx2nR"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지난 3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서지오의 ‘여기서’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a61881c6cbb045e90ab6918569f37e66061f8f21b67e36d362bde89092880afc" dmcf-pid="tZogsJMVLM"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 오른 구수경은 “10년의 굶주림으로 이 자리에 왔다”라며 현역 10년 차로서 긴 무명 생활 끝에 갈고닦은 절실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나를 진짜 제대로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710256732c234c022994103a4f13a32899ec51a376653a97ebf547d0885b304" dmcf-pid="F5gaOiRfnx" dmcf-ptype="general">서지오의 ‘여기서’를 선곡한 구수경은 무대에 앉아 등을 돌린 채 시작하는 연출로 시선을 집중시킨 뒤, 첫 소절부터 파워풀한 가창력을 터뜨리며 마녀 심사단의 감탄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c8dab76ee5e21bd61918df4167901abe198d69cf598bdd12ce89d405a7ffb31" dmcf-pid="31aNIne4JQ" dmcf-ptype="general">구수경은 강렬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과 카리스마를 선보인 가운데, 원곡자 서지오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춤을 추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에 마녀 심사단의 불 역시 빠르게 켜지며 실력을 인정을 받았다. 클라이맥스에서는 폭발적인 고음과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했고, 서지오는 감탄에 빠져 버튼을 누를 타이밍조차 잊을 정도였다.</p> <p contents-hash="6d3257a935a53f769319e2d0fcb5bd98408dcdfa99a6a0860925bfee268c005e" dmcf-pid="0tNjCLd8LP"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들의 극찬 속 구수경의 무대는 10점 중 9점을 획득했다. 장은숙 심사위원은 “구수경 씨 노래에 빠져 듣느라 버튼을 못 눌렀다”라고 불을 켜지 못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원곡자 서지오는 “편곡과 퍼포먼스, 그리고 구수경의 노래까지 더해져 ‘현역가왕’에서 다시 태어났다”라며 “구수경의 ‘여기서’에는 서지오의 ‘여기서’가 없었다. 구수경이 만들어낸 ‘여기서’ 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92c7cc2b4a2a0c2f71a856d0625d4932a9183c1c532f425164338aec00baa58" dmcf-pid="p3AclgiPR6" dmcf-ptype="general">최진희 역시 “도대체 어디 갔다가 이제 왔냐. 너무 아까운, 보석 같은 사람이 그동안 묻혀 있었다. 더 빨리 봤으면 우리가 더 행복했을 것”이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저음은 아무나 낼 수 있는 소리가 아니다. 정말 멋있었고, 너무 잘 불렀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b2f47e0bfcc37b7733a147fe805e7d245f87a0c5de116bfe32d85a8a95f8ea3a" dmcf-pid="U0ckSanQd8" dmcf-ptype="general">한편 ‘현역가왕3’ 출사표 무대부터 극찬받은 구수경은 2019년 KNN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 출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구수경이 ‘현역가왕3’을 통해 써내려갈 기적 같은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upkEvNLxJ4"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안효섭, 美 간판 토크쇼 ‘지미 팰런 쇼’ 출격 12-31 다음 플레이브,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 66주 연속 1위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