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번호 유지 가능한 캐나다 요금제 ‘프리티(프리텔레콤)’, 워홀·유학생·교민 사이에서 확산 작성일 12-3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MdTjoMlk"> <p contents-hash="931fa0faf72982e2f674ca0c4aca6b32838554ca01630a77870d4a4ce9bc130a" dmcf-pid="BodnYkNdvc" dmcf-ptype="general">한국 알뜰폰 시장에서 2025년 한 해 고객만족도와 요금제 만족도 등 주요 부문 5관왕을 달성한 프리텔레콤(브랜드명 프리티)의 해외 진출 성과가 캐나다 시장에서도 가시화되고 있다. 국내에서 검증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캐나다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가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정착 통신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a3b60f3c73eb15adb8860a11874b7af41d88a3c2d57c55b1fb982341aba5e" dmcf-pid="bgJLGEjJ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dt/20251231100206549vaox.jpg" data-org-width="640" dmcf-mid="zR6xhoJ6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dt/20251231100206549va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614f3bf3ee4bbc99feea9a4f3cdd808ad3f58943fe96178c3e2bbe126faf15" dmcf-pid="KaioHDAilj" dmcf-ptype="general"><br> 프리티캐나다의 대표 상품은 캐나다 현지 요금제와 한국 번호 유지 및 문자인증 기능을 결합한 ‘듀얼플랜’이다. 지난해 8월 정식 출시 이후 매월 약 3배 수준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블랙프라이데이와 박싱데이 등 캐나다 소비 성수기인 11~12월에도 가입자 증가가 이어지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6cbc12d6152c7b366541d134f6dd2abb43892e9f7e60f42ab335f4b7122cbdb" dmcf-pid="9NngXwcnCN" dmcf-ptype="general">듀얼플랜은 전체 가입자의 88%가 선택할 만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신규 입국 유학생과 워홀러 10명 중 7명(70%)이 출국 전 캐나다 유심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프리티를 선택하고 있으며, 현지 번호이동 가입자 비중도 40% 수준까지 증가했다.</p> <p contents-hash="06491e8a8239bc5f331ec8d08d8bd3c71f428ed8ef8d4f63cac19cf7d602c3d4" dmcf-pid="2jLaZrkLSa" dmcf-ptype="general">별도의 신용정보 제출 없이 가입이 가능하고, 약정이나 가입비 부담이 없는 요금 구조 역시 강점이다. 가입 신청 후 즉시 개통이 가능하며, 출국일 지정 개통과 eSIM·USIM을 모두 지원한다. 기존 현지 판매 딜러 방식과 달리 요금 인상 없이 동일 조건으로 장기간 이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5934d63222050ee242ab15e473d37f3a1a08ef74939e556f78b01641c97e54b" dmcf-pid="VAoN5mEolg" dmcf-ptype="general">국제전화 1,000분 무료, 무약정 구조와 함께 워홀·유학생 보험 25% 할인, 신한은행 캐나다 수수료 면제 등 ‘정착 패키지’ 혜택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혜택은 통신을 넘어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0711912e2d8a253456ab50c06e06bd66990d23c4ee5b29cb973dd8c650fe9cf5" dmcf-pid="fcgj1sDgTo" dmcf-ptype="general">프리티캐나다에 대한 반응은 ‘우벤유(우리들의 벤쿠버 유학생 모임)’, ‘캐나다 완전정복(캐완정)’ 등 주요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확인된다. 가성비와 실질 혜택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이용자들은 “국내 1위 브랜드가 운영해 안심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 없이 한국 번호를 유지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실사용 후기를 공유하며 프리티캐나다를 추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de2324beb067bfebf1169bacb677a18b071966ec1e3d672814ecf95b83042f" dmcf-pid="4kaAtOwahL" dmcf-ptype="general">프리텔레콤 해외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이동준 상무는 “국내 5관왕의 성과는 고객 중심 서비스의 결과”라며 “프리티캐나다 역시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이 겪는 통신 불편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프리티캐나다는 오는 1월부터 본격적인 현지 마케팅을 전개하며, 워홀러와 유학생을 중심으로 ‘첫 번째 선택’ 통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62322e86c918a2cf45d0c79e08056fcb2903f11df2b2f9016f170456dfd76e5" dmcf-pid="8ENcFIrNTn" dmcf-ptype="general">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정지’ 안성기,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中 12-31 다음 [송년 인터뷰] ‘내년에도 금빛 점프’ 우상혁의 웃음 “10살의 저도, 2026년의 저도 같아요”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