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준형, 시니어 모델에 조언 “굳어 있는 게 가장 문제” [T-데이]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1G2ZYC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9f3090aba0f6a6d79f5c749dedfce8d5799052fdea3195f046f6f03c649e9" dmcf-pid="fDtHV5Gh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 장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daily/20251231100406743fhtm.jpg" data-org-width="620" dmcf-mid="2OGvqWSr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daily/20251231100406743fh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 장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65492780f1348661bafdeb5f7a78cd1913bb2f0d7b7fda1594e0acff10e02c" dmcf-pid="4wFXf1HlT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박장대소’에서 그룹 지오디 멤버 박준형이 조언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74357a8c5340bccfea0bbd12c1127ef96d9de3bc578aa9c44f01fd58ab97f3d" dmcf-pid="8r3Z4tXSle" dmcf-ptype="general">31일 저녁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박장대소’ 최종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초보 시니어 모델들을 위해 런웨이 코칭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91808f3b24b2d805ee9090bc1e7a2789b3a50a7f1ab199d72b12186864fc1d7" dmcf-pid="6m058FZvlR" dmcf-ptype="general">이날 ‘박장 브로’는 “생애 첫 무대에 서는데 너무 떨린다. 응원과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콜’을 받고 한 연습실로 향한다. 노래나 연기 무대일 거라 예상했던 두 사람은 연습실에서 ‘초보 시니어 모델’이라는 신청자를 만나 당황한다. 특히 박준형은 50대 초반이라 신청자의 나이에 놀라 “50대가 시니어 모델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좀 안 좋다. 미국에서는 64세부터 시니어인데 한국에선 50대부터냐. 우리가 왜”라며 세상 억울해한다. ‘만 56세’ 박준형의 절절한 하소연에 ‘만 49세’ 장혁은 “왜 우리라고 그러냐? 난 빼 달라. 난 아직 주니어다”라고 칼 같이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5294a3e4ee8a3c2c8ba7457dee589c572621e34e7f479d9d6d256c762c32cb36" dmcf-pid="Psp1635TSM" dmcf-ptype="general">나이 얘기로 티격태격 케미를 폭발시킨 두 사람은 이후 신청자에게 어떤 패션쇼에 서는지 여러 정보를 묻는다. 신청자는 “같이 무대에 서는 시니어 모델들 모두가 이번이 첫 무대라 부족한 게 많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자 장혁은 “사실 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 ‘모델’이다. 그 드라마 덕분에 모델 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박준형 또한 “저도 패션쇼 무대에 선 경험이 있고, 지오디 데뷔 전에 미국에서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48acf9487eac3a0d65bb54d512f73faa3ab85e8ac7e47cdce2d0ece8be95f9e3" dmcf-pid="QOUtP01ySx" dmcf-ptype="general">잠시 후, 시니어 모델들이 대거 연습실에 등장하고, 본격 워킹 수업이 시작된다. 이때 ‘박장 브로’는 ‘매의 눈’을 장착한 채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을 관찰해 맞춤 조언을 한다. 박준형은 “다들 워킹이 자연스럽지가 않다.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라고 꼬집는다. 장혁 역시 “워킹을 통해 내 감정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옷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아가 두 사람은 직접 워킹 시범까지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3e8a9afe8051934849b681a358a1319e341992600a398728fc54b3ff97a6cec2" dmcf-pid="xIuFQptWS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 <p contents-hash="c93966bc41dd050795462547e5500a1eaf1a9977fbc21ab9766f5637194dc276" dmcf-pid="yzLeOiRfS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준형</span> | <span>장혁</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WqodIne4T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김성수, “집밥 해주고 싶어서” 박소윤 위해 글램핑 데이트 준비…폭풍 칼질 선보여 12-31 다음 ‘혈액암 투병중’ 안성기 위중,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 이송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