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통영트라이애슬론 등 2년 연속 정부지원 작성일 12-31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2/31/0002579350_001_20251231102714458.jpg" alt="" /></span></td></tr><tr><td>올 3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뉴시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최대 18억 대회 운영비 지원</b></div><br><br>‘2026 서울마라톤대회’,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이 전년도에 이어 연달아 정부 지원을 받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 지자체 개최의 국제경기대회 중 정부 지원 대상 23개 대회를 선정해 31일 발표했다.<br><br>선정 결과를 살펴보면, 2026 서울마라톤대회,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2026 대구마라톤대회 등은 전년도에 이어 연달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계육상연맹의 최고 등급 대회(플래티넘 라벨)인 서울마라톤대회는 내년부터 대회와 연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국내 최초로 마라톤 엑스포를 열어 연관 산업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참여 확대를 계획한 점이 돋보였다는 평가다.<br><br>내년 6월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세계 100여 개국의 동호인과 은퇴선수 등 약 4000명이 참가하는 생활체육대회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이 사업은 지역 주도의 국제경기대회 유치로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 최대 18억원까지 대회 운영비를 지원한다. 관련 2026년 정부 예산은 예년(60억 원)보다 17% 증액된 70억원이다.<br><br>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지자체는 우수한 대회를 유치·개최해 지역경제와 지역 체육을 활성화하고 선수들은 국내 개최의 이점을 바탕으로 국제대회 경험과 경기력을 향상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br>발표에 따른 선정 대회는 ▷서울: 2026 서울마라톤대회, 2026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2026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 ▷부산: 2026 부산SK텔레콤 국제남녀사브르주니어, 카뎃펜싱월드컵대회, 2026 부산국제마라톤대회 ▷대구: 2026 대구마라톤대회, 2026 대구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인천: 2026 제24회 CMAS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2026 ITF 인천오픈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2026 Gyeyang Open국제양궁대회 ▷광주: 2026 광주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경기: 2026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강원: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 FIBA 3x3 홍천챌린저 2026 ▷충북: 2026 세계스쿼시단체 선수권대회 ▷충남: 2026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전북: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전남: 2026 남해안컵국제요트대회 ▷경북: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2026 경주 국제마라톤대회,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경남: 투르 드 경남 2026,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이상 지자체순)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팬 콘텐츠 중심 설계"...티빙, 1년간 서비스 변화 보고서 발간 12-31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년사 "2026년은 K-스포츠 도약의 해"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