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진흙탕에 뛰어들어"…김동완이 전한 유재석 미담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c1sJMV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a4fd0b6e74d42992a974e935edfd7631bd03ed05c365de9d5979d4de579df" dmcf-pid="1EktOiRf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유재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03610893klso.jpg" data-org-width="600" dmcf-mid="Z2gGEx8B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103610893kl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유재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045af1197d5834671bb10ee6036ebf7b310f28015bda4807d097d277e2cff9" dmcf-pid="tDEFIne4S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방송인 유재석이 맡은 역할과 그 중요성 등을 살핀 글로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378a8c670c76b9a9eec673b6d65ebf30ca2302fe9ecb866db888ccbb585d26cc" dmcf-pid="FNaHDM6bSf"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개인 SNS에 한 촬영 현장을 회고하는 글을 적었다. 그는 "'런닝맨'이었나, 꽤 추운 날이었다. 오프닝을 하자마자 진흙탕에 씨름을 하자는 상황이 나왔고 출연진 모두 새벽부터 샵에 가서 한껏 꾸미고 온 터라 순간 이게 맞나 싶은 공기가 흘렀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3faa8ec7a174097643e0ae624c837faa5322f42b9cff653f17b677de3199967" dmcf-pid="3jNXwRPKCV"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재석이 형이 말없이 먼저 뛰어들었다. 철푸덕.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최대한 세게 뛰어드는 걸 보니 결국 모두가 함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재석 형은 늘 그렇게 촬영장의 뻣뻣함을 깨기 위해 스스로를 던져 판을 여는 촉진제 역할을 해왔다"라며 당시 유재석의 행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da92db70f171b0b6f94efe7c503a09d3884306a3ca3e6cd6aeac3a4c627098" dmcf-pid="0AjZreQ9C2"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누군가 주저하면 밀어주고, 누군가의 드립을 자연스럽게 받아 이른바 '살려주는' 사람. 그 포지션이 사라지면 판은 생각보다 쉽게 정리되지 않고 그저 지저분해질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56434afd39fe7a8638628ca2ad081b7466581cc67b6d18a0917047c9204a6dc" dmcf-pid="pcA5mdx2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사람과 어우러져 판을 관장해야 하지만, 언제나 한 걸음 물러서 있어야 하는 사람. 나는 그 자리에 유재석이라는 이름이 오래도록 함께하길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Ukc1sJMVT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이상화와 비밀 연애 “하와이서 한국인 6명에 들켜” (인생84) 12-31 다음 홍현희, 핑계고 시상식→MBC 방송연예대상...대세 예능인의 ‘신스틸러’ 활약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