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현역 은퇴 작성일 12-3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2/31/0001471433_001_20251231105508425.jpg" alt="" /><em class="img_desc">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보름 [연합뉴스/김보름 SNS 캡처]</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br><br> 김보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왔고,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쇼트트랙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김보름은 고교 시절이던 지난 2010년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해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지난 2018년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습니다.<br><br> 김보름은 "많은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며 "묵묵히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의료 연계… 지도자 전원 응급 대응 교육… 안전한 ‘유소년 축구교실’ 인기 12-31 다음 TXT, 내달 日서 새 디지털 싱글…라르크 하이도 피처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