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의혹' 숙행, '마지막 동아줄' 끊겼다...방송가 퇴출 수순 [MD이슈]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4AplOc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e59fc1632f774f42412ac947a91eaa0784663553e5350ff9c00084fb5899f" dmcf-pid="Hm8cUSIk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숙행 / 숙행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05438303kjuo.jpg" data-org-width="429" dmcf-mid="WWLl4tXS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05438303kj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숙행 / 숙행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0b3b193f78a3127e2eed7a56df21162ab7a0d488040d93cc5654d066d7254" dmcf-pid="Xs6kuvCEDU"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상간녀 의혹'이 불거진 숙행이 방송가에서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p> <p contents-hash="ab74bfdb685ea541777636bf705b7f4b1d70c6900b88d7eb6f913f051d404700" dmcf-pid="ZOPE7ThDrp"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는 숙행의 무대가 통편집됐다. 이날 방송에는 간미연, 스테파니, 배다해 등이 무대를 꾸몄으나, 숙행의 모습은 대기석에서 리액션을 하는 짧은 장면만 포착됐다.</p> <p contents-hash="5bc858cd0ae1d7bcf04be9a72f2d2642332b66dabf960c83f576fb85ab276895" dmcf-pid="5IQDzylws0" dmcf-ptype="general">앞서 '현역가왕3' 측은 "숙행의 입장을 전달받은 이후 급하게 상황이 돌아가 정리가 늦었다"며 "앞으로 숙행 씨의 단독 무대는 통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합동 무대의 경우 서사가 있는 만큼 최소한의 분량만 노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836954d521fb49db3eae17bc623ba273a69d058526dd743451989e69f04053" dmcf-pid="1CxwqWSrO3" dmcf-ptype="general">JTBC 예능 프로그램 '입만 살았네' 측 역시 이날 숙행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제작진은 "숙행이 출연한 회차는 재방송 편성에서도 제외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5e7c99642a17047b14971761e1d368257af8e425dd0acf3c296da5fb4271e" dmcf-pid="t6G9mdx2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05438511treq.jpg" data-org-width="626" dmcf-mid="YazJHDAi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105438511tr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1acce25762847361841d4648efd2ea99b4b36b2dedf6cada9787be3f8e0b3" dmcf-pid="FPH2sJMVs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건반장'에서는 남편과 외도를 한 유명 트로트 가수 A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제보자는 남편과 A씨가 동거 중이었으며, CCTV에는 두 사람이 포옹하거나 입맞춤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d2aff6ae233cd04f2b869b9533c7a5bc0880fd64dbfc48f714eb7d1bd867ff0" dmcf-pid="3QXVOiRfE1"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남성이 아내와 이혼에 합의했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자신과 결혼하겠다는 말을 믿었다며 본인 역시 '피해자'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605d857c5896def9c0d55a9af2f62b7097194fa8afa20ba2c004e40f3ad6e00" dmcf-pid="0xZfIne4r5" dmcf-ptype="general">A씨는 숙행이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 더 이상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be020c2c2efac480e9e0d8b9d6c484c110e4a982e93a0943af970e7b7a8ca6" dmcf-pid="pM54CLd8wZ"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될 경우 저와 가족,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570e0645ab76ac9e9b45bed9b879639737cfeb6625974a243a118b64905323" dmcf-pid="UR18hoJ6DX" dmcf-ptype="general">숙행은 '마지막 동아줄'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현역가왕3'에 집중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다음 게시글은 '상간녀 의혹'과 관련한 친필 사과 및 해명 글이었다. 논란 자초에 결국 방송 활동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됐다.</p> <p contents-hash="1c8831b3b388163c3951e6a69f8fd66f072d8816965d6182dd4c4ac4151fa768" dmcf-pid="uet6lgiPDH" dmcf-ptype="general">한편, 데뷔 14년 차를 맞이한 숙행은 지난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1월 日 디싱 발매…'록스타' 하이도 피처링 12-31 다음 레드벨벳 아슬, '싱가포르 2026 카운트다운 쇼' 헤드라이너 출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