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가족에 피해망상…유복한 환경에도 방황” 작성일 12-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bfIne4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b2d48a620cbd51934a50ed959f70e1b9d85b65733e4e1516d63661dd46f91" dmcf-pid="8lK4CLd8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장제원 전 의원과 노엘. 사진 ㅣ노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05406274wkfr.jpg" data-org-width="647" dmcf-mid="fq8MyAgR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05406274wk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장제원 전 의원과 노엘. 사진 ㅣ노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d8a0a5c6d4c185ad0be1ac2ae1237b8de29c41b4d6fb59b442c9d3b7be680f" dmcf-pid="6S98hoJ6Zb" dmcf-ptype="general"> 故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구치소에서의 경험을 돌아보며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의 방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e29d55b04fdf65d681e1c2a7b8de8f3399eb6a703978c87e9bf73d0bb5de370" dmcf-pid="Pv26lgiPXB" dmcf-ptype="general">노엘은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 출연해 래퍼로 활동하게 된 계기와 학창 시절,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또래와 어울리는 걸 좋아하지 않았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성향도 아니었다. 오히려 선생님이나 권위에 대응하려는 반항심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cfe4003b88acc0b7dcdafcdac27055f22b7ddbfa3eb16b1909f8e51dc19974" dmcf-pid="QTVPSanQ1q" dmcf-ptype="general">특히 부모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노엘은 “부모님께 정말 잘 컸다. 예쁨도 많이 받고 여행도 자주 다녔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 음악을 접하면서 가정에 대해 피해망상을 갖게 됐고, 19살까지 벽을 쌓고 살았다. 잘해준 기억은 스스로 지워버린 것”이라고 후회했다.</p> <p contents-hash="1ac19a9e09bafd6430b3f632542031ed9c7f0189f6bca306a40b6bc3bd85e1b0" dmcf-pid="xyfQvNLx1z" dmcf-ptype="general">아버지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19살 때 처음 큰돈을 벌고 나서 아버지께 ‘남자가 이렇게 돈 버는 게 외로운 거였냐. 미안했다’고 말했다”며 “그때 처음으로 사람다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a1acf442ad9de704c2e184be7a95898fbb8f221ceefb94148334a9a293bab40" dmcf-pid="ydvGR70Ht7" dmcf-ptype="general">가족들이 래퍼라는 직업을 반기지 않았다는 고백도 이어졌다. 노엘은 “외가는 명문대 출신이 많고, 친가는 아이비리그를 나와 로펌에 간 집안인데 내가 처음으로 다른 길을 간 사례였다”며 “그래도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은 하지 않으셨다”고 전했다. 특히 목사였던 친할아버지가 “속이 깊다”는 말을 자주 해줬다며 감사한 마음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b7d6c625296e83d3d1434a1069bf0d1c10e80fa03966b78275d08f3e1ecade" dmcf-pid="WJTHezpXYu" dmcf-ptype="general">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하던 2015년 성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 3월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여은, ‘스프링 피버’ 출연…‘미스터리한 존재감 예고’ 12-31 다음 투바투, 1월 日 디싱 발매…'록스타' 하이도 피처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