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준비 단계부터 경기 후까지 선수 지원" 작성일 12-3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31/PYH2025061607820001300_P4_20251231110110820.jpg" alt="" /><em class="img_desc">인사말 하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b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6일 서울 중구 명동 알로프트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관련 기자회견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br> 이날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IPC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6∼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서울 IPC 정기총회가 열리며, 이 총회에서 IPC 차기 집행위원을 뽑는 선거가 함께 진행된다. 2025.6.16 nowwego@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새해 장애인 생활·전문체육의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br><br> 정진완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장애인체육은 많은 분의 노력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서울에서 열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는 한국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돌아본 뒤 "2026년을 맞이해 우리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한다. 장애인체육이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받는 체육으로 자리 잡도록 기본부터 충실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br><br> 이어 정 회장은 "생활권 가까이에서 언제든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연계를 확대하고, 장애 유형과 연령, 환경에 맞춘 프로그램을 늘리겠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게 과학적 훈련과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유망 선수는 성장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 국제무대에서 선수들이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 단계에서 경기 이후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켓 든 14억 중소기업' 안세영, 샴페인 대신 기내식... 새해 벽두부터 '돈방석' 사냥 12-31 다음 2025 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집계 이래 역대 최고액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