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예린,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신유빈도 포함 작성일 12-3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2/31/0001471434_001_20251231110115618.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영 선수와 유예린 선수 [연합뉴스/WTT 인스타그램 캡처 · ITTF 홈피 제공]</em></span><br>여자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김나영 선수와 기대주 유예린 선수가 세계랭킹에 따라 내년 국제대회에 나설 국가대표로 뽑혔습니다.<br><br> 김나영은 전날 발표된 2026년도 첫 주차 여자 단식 세계랭킹에서 28위를 유지해 50위 안에 들어 12위 신유빈, 16위 주천희와 함께 국가대표 10명에 자동으로 선발됐습니다.<br><br> 세계 78위에 오른 유예린은 19세 이하 선수 중 세계 100위 내 선수가 자동으로 발탁된다는 규정에 따라 75위 박가현과 함께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br><br> 남자부에선 세계 15위 안재현, 18위 장우진과 22위 오준성이 국가대표 10명에 포함됐습니다.<br><br> 탁구협회는 내년 1월 3일부터 총 세 차례 선발전을 통해 나머지 국가대표를 확정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인프라 패권 경쟁부터 산업과 일상 혁신까지…내년 디지털 트렌드 전망 12-31 다음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