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신년사 "새해는 K스포츠의 해 될 것" 작성일 12-31 23 목록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새해 신년사에서 "새해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 세계에 보여줄 'K-스포츠의 해'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새해에는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월과 7월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11월 다카르 하계 청소년올림픽까지 주요 국제대회가 연이어 개최됩니다.<br><br>지난 1월 이기흥 전 회장을 제치고 제42대 대한체육회 수장에 오른 유 회장은 "올해는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대한민국 체육이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린 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br><br>이어 "새해에는 우리 선수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청렴한 스포츠 환경을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br>이를 위해 달라진 체육 환경을 반영한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과 스포츠 폭력 예방,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로 올해 168억원 수출 성과" 12-31 다음 울산서 새 프로야구단 출항...'울산웨일즈' 명칭 확정, 1월 공식 창단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