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소개팅女에 "천천히 하는것 못해…더 알아가고싶다" 돌직구 고백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3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nCmqUZ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d51ccd9cc8866fe9af42db9f4efa2d0b0f7deb96312084cf0764c1457dd7a" dmcf-pid="fE6ca1Hl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112644011htip.jpg" data-org-width="800" dmcf-mid="2cxSIKzt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1/20251231112644011ht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dcd1aa709c15bbee288e60030afdb7dfd8f30ba3d63ed5502a0585b28c3e66" dmcf-pid="4DPkNtXS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김성수가 박소윤을 위해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돌직구 고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38ae9ba979a7205a71bd998ca8914b13ebc4f49ec4a57060db4a48eacea11ab" dmcf-pid="8wQEjFZvZk"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5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을 데리고 포천 산정호수에서 보트를 함께 탄다. 또한 글램핑도 함께 하며 '요섹남' 매력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1a60e3da2eb86545e76786993c9fb7c8468f528bb05dae7d8f0c8084a8bff10d" dmcf-pid="6rxDA35T1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성수는 포천 산정호수에 도착한 후 박소윤에게 "'처음'이란 걸 좋아하겠지만 '유일'한 것도 좋아하냐"고 묻는다. 박소윤은 "처음보다 유일한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답한다. 이에 김성수는 "그럼 우리 유일한 거 한번 해보자"며 보트 선착장으로 이끈다.</p> <p contents-hash="247dd7e92bcd0fc5314425e913af22d5d5c2a653cbc583a499e8e7cdc37e90e0" dmcf-pid="PmMwc01yHA"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실제로 체감 온도는 영하 14도였던 만큼, 선착장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두 사람이 '유일' 한 보트 커플이 된다. 김성수는 자연스레 박소윤에게 구명조끼를 매주고 보트에 오른다. 그러면서 그는 "단둘이 노 젓는 배에 있게 된다면 누구랑 있고 싶냐"고 물어보고, 박소윤은 말없이 김성수를 바라봐 주위를 후끈 달군다.</p> <p contents-hash="09f2d33e17dcf9696bb97b02fd1a757f8c4fd76d9831c06f6c02668b42050297" dmcf-pid="QsRrkptWX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수는 글램핑 데이트도 준비해 요리에도 나선다. 그는 "소윤 씨가 혼자 사니까 집밥 한번 해주고 싶었다"며 "소윤 씨는 침대에서 편히 쉬시라"고 말한 후 폭풍 칼질을 선보인다. '요섹남' 매력을 한껏 발휘한 그는 자신의 어머니표 요리인 '시래기 고기 된장국'을 뚝딱 만든다. 그러자 박소윤도 울산에서 고깃집을 하는 어머니가 보내준 돼지갈비를 꺼내 불에 굽는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양가 어머니들의 음식이 '컬래버' 된 모습이다, 두 분이 직접 만나기 전에 음식으로 상견례를 한 셈"이라며 흐뭇해한다.</p> <p contents-hash="ad03540c0dcffa118cb1243f3a555c74307a4f662d40b25fe0b1f109fedc389a" dmcf-pid="xOemEUFY5N" dmcf-ptype="general">사랑과 정성 가득한 저녁 식사가 차려지자 김성수는 맛있게 먹으면서도 "전 천천히 하는 걸 잘 못한다"고 운을 뗀다. 이어 그는 "전 소윤 씨를 좀 더 알아가고 싶은데 소윤 씨 생각은 어떤지"라며 돌직구 고백을 던진다. 이에 박소윤이 어떤 답을 들려줄지, 김성수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가 박소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ecfdf9248e3b02d48bd37594ba93a6adb7fce41c9511f86dbfc6f72d509ebf0" dmcf-pid="yHcYv49UZa" dmcf-ptype="general">'신랑수업'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WXkGT82u5g"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2천억' 통닭부자 김재곤, 유산 상속 계획 밝혔다…서장훈도 깜짝 [이웃집 백만장자] 12-31 다음 윤종신, 신곡으로 2025년 마무리…'월간 윤종신' 12월호 '덕분에'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