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여러 명이…" 이이경 폭로자, 또 카톡 공개 작성일 12-3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Q4OwalJ"> <p contents-hash="7cbb6fa77a87eee83a989709b3840213a2288e066513ab014576475f823f8230" dmcf-pid="6bLx8IrNvd"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처음 폭로했던 A씨가 입장을 밝히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32b087436e24bd10e8ecf39df7dd3eb34f1158cfec01dca98048d0105ad56" dmcf-pid="PKoM6Cmj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MBC/20251231112435738fhje.jpg" data-org-width="800" dmcf-mid="uLsptiRf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iMBC/20251231112435738fh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Q9gRPhsAlR"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0aedbea0c0b79d1e2ff2338177f14a759087ea3fe8bcb8a23b0fa3e0367bdc40" dmcf-pid="x2aeQlOcyM" dmcf-ptype="general">A씨는 3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이경 배우 폭로사건에 대한 입장 및 경위 설명과 법적 조치 진행 경과를 말씀드린다. 처음부터 사건의 전개를 정확하게 설명드리고자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74edd8991e3e5eda221e55333e57a804d03de7cf2895dfe88556085629b2400" dmcf-pid="yO3GT82uyx"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해당 배우(이이경)와의 대화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시작됐고, 이후 카카오톡으로 이어지면서 성적인 대화가 오가게 됐다. 초기에는 저 역시 일부 대화에 동조한 사실이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위와 내용은 점점 심각해졌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67426f6eea1ea67f16acafa06597d3d319e1e2abcfaaa58012c80880ef112357" dmcf-pid="WI0Hy6V7yQ" dmcf-ptype="general">이어 "성적인 대화에 일부 동조했다는 사실이 모든 범위의 대화에 전부 동의했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하지만 올해 4월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저는 더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뒤늦게 폭로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2decf8460dfb2df32429ca1f370235e8dd9bb36d095eb73ce05a08e32636a04" dmcf-pid="YRmjoZYCCP" dmcf-ptype="general">A씨는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했다는 이이경 측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면서 "올해 4월 이이경으로부터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었고, 그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문제적인 언행이 담긴 자료를 정리해 소속사에 제보했다. 이 과정에서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은 전혀 없다.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할 의도가 있었다면 소속사에 먼저 언론 제보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전제로 협의하거나 압박을 가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6f2162c1b94e9b7ebcbe5e1322827f478ef7103908de15f721a1f63a39acd7" dmcf-pid="GesAg5Gh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이후 이이경 측으로부터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일상도 공유했고 오랫동안 연락해 왔는데 왜 그랬냐'는 메시지를 받았고, 죄책감과 미안한 마음이 들어 소속사 제보 및 언론 제보를 모두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언론사에도 직접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정정 메일을 보냈다. 이후에도 며칠간 연락은 이어졌다. 한참 후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 과정에서 '금전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건 사실이나, 이는 순수한 개인간 대화에 불과하다. 실제로 어떤 요구나 실행으로 이어진 적은 없다"라고 입장을 번복한 이유를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1c199ce9ac96a4fcc34927ff2d86854773b43db42612169871e8933daec291cd" dmcf-pid="HdOca1Hlh8"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A씨는 이이경으로 추측되는 인물과 나눈 대화 내용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상대방은 A씨에게 선을 "한국 남자 여러 명이 XX해 줄게"라고 말하는 등 선을 넘는 발언을 일삼았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대홍수', 욕 먹어도 잘 나간다..2주째 글로벌 1위 '아이러니' [공식] 12-31 다음 ‘김다현 언니’ 진소리, ‘현역가왕3’ 등판…동생하고 똑 닮았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