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대사관에 도움 요청, 진실 밝힐 것”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e5YQ4q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d56b566c8a610625992bfa8f0f57442521db67d7b62e5c7fd3b62f5e61e77" dmcf-pid="7od1Gx8B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13305056dojv.jpg" data-org-width="700" dmcf-mid="UZmfbEjJ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tartoday/20251231113305056do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6be08c18289849ce5612c7e381d88cbe3b707e76702ca56610826a55170d20" dmcf-pid="zgJtHM6bHs"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a77616f7578b9eb3db7a57dd2280dc2122bc79dfbd5be4e38e89976ae6d65ac" dmcf-pid="qaiFXRPK5m" dmcf-ptype="general">A씨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배우(이이경)와의 대화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시작됐고, 이후 카카오톡으로 이어지면서 성적인 대화가 오가게 됐다. 초기에는 저 역시 일부 대화에 동조한 사실이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위와 내용은 점점 심각해졌다”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51cab13697d587005ca943fc77f558101bc443ed2612caec9cd199488e0b5909" dmcf-pid="BNn3ZeQ9tr" dmcf-ptype="general">이어 “성적인 대화에 일부 동조했다는 사실이 모든 범위의 대화에 전부 동의했다는 의미는 아니었으며, 올해 4월 X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저는 더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e7cb0de90f4a271aee517701cb63bbba81974970679b0d0d18464e89be6aaf" dmcf-pid="bjL05dx2Zw"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이경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한 적이 없다며 “문제적인 언행이 담긴 자료(캡처)를 정리해 소속사에 제보했다. 이 과정에서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756c1c85557b13e18737fc42c173f6ff483d819850663f8d0843b9d6b07e83" dmcf-pid="KAop1JMVX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 과정에서 ‘금전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순수한 개인 간 대화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c0bf1194c1521cb43efc31fd18e0efc08cad6b2f58bd7e33a7bf1ab91331ab" dmcf-pid="9cgUtiRfYE"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제니야 왜 그랬어. 너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일상도 공유했고 오랫동안 연락해 왔는데 왜 그랬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것.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배우가 이후 저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한 점은 위와 같은 메시지 내용과 명백히 상충된다고 판단된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99ea4278be12c64db7d1faefe9cf2cecd5b8d7e3c33755389b33cfe3dcae16e9" dmcf-pid="2od1Gx8B5k"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독일 주재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들은 수위 센 말들을 공유하며 “향후 수사가 진행될 경우 상대방의 포렌식 절차에 대한 성실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진실은 결국 밝혀질 거라고 믿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6942836e5dc68d6bd87927f2e50d7b031dcf27b00deb05b67535dc2e83f6d05" dmcf-pid="VgJtHM6bHc"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10월,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루머를 생성했다. 이에 이이경 측은 즉각 법적 대응을 선언했고, A씨는 돌연 ‘AI로 조작한 것’이라며 번복했다. 여기에 더해 A씨는 추가 폭로를 하면서 또다시 입장을 뒤집었다.</p> <p contents-hash="7add50762444f9f20a5383a5488ad4c0e6cf4e0bae76323f068054199fc851fc" dmcf-pid="faiFXRPKX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이경 소속사는 A씨에 대해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A씨에 대한 신원을 확보하고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56c0728e1675fb950e8d7b52ef67eb5a5845d12173ead6111c2e822255da8e" dmcf-pid="4Nn3ZeQ9tj"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해당 이슈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8jL05dx2t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작 팬에서 리메이크까지"... '만약에 우리' 감독이 밝힌 각색 비화 12-31 다음 '故 장제원 子' 노엘, 구치소서 37kg 살찐 이유 고백…"부모님께 미안" [RE:뷰]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