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조각도시’…글로벌 휩쓴 스튜디오드래곤 2025 작품들 작성일 12-3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XtlVb0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2c3b112e63f5fd9ab98a921933e812e759a1b6d68946d58a50d30f8692733" dmcf-pid="t0ZFSfKp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kukminilbo/20251231114405983bnut.jpg" data-org-width="1149" dmcf-mid="5M3uYQ4q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kukminilbo/20251231114405983bn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f19ab0b216b153b6c3945654b8a30ded2873f2c486f9f09631adf3eb130224" dmcf-pid="Fp53v49Uyz" dmcf-ptype="general"><br>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올해 제작 작품들의 국내외 흥행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ff5815910fd45b6e20e9dad470107e54ec65e19b7fcbd8145fe57a38d6f263e" dmcf-pid="3U10T82uy7" dmcf-ptype="general">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tvN ‘폭군의 셰프’는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 10주 연속 톱10(넷플릭스 공식 순위 기준)에 올랐다. 사극 장르는 해외에서 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깨고 글로벌 히트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958f5be464ddad4a1afae29a196d9ca02e11ab6e7d9f182b080bcbce653d122" dmcf-pid="0utpy6V7vu"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디즈니+ TV쇼 월드와이드 부문에서 최고 1위, 7주 연속 톱10(이하 플릭스패트롤 기준)을 차지했다. 과거 극장 개봉 영화 ‘조작된 도시’를 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지식재산권(IP) 확장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21b1e04b79775782311161effde6e9e887256eb7698519cfb646e04b7a74d500" dmcf-pid="p7FUWPfzvU"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는 일본 디즈니+에서 최고 1위, 7주 연속 톱10에 올랐으며,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인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일본 프라임비디오에서 8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친애하는 X’는 일본 디즈니+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HBO Max,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STARZPLAY 등에서도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ea9690862fa7e14a6e1115284f19d731ac92ea7d32607de979b3f4fb33b2c13a" dmcf-pid="U7FUWPfzyp" dmcf-ptype="general">외신 호평도 잇달았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폭군의 셰프’에 대해 “음식이라는 언어로 사랑을 전하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포브스는 “이 드라마의 진짜 주인공은 정교하게 차려진 음식”이라 평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조각도시’를 향해 “원작보다 큰 발전을 이뤘고 흥미롭고 몰입감을 유지하는 시리즈”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f594cb5d7f42a8c26c7dbf4cd74976f36471e014a0ac9410f7555b3b39ba19f7" dmcf-pid="uz3uYQ4qy0"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미지의 서울’ ‘견우와 선녀’ ‘자백의 대가’ 등이 잇달아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 ‘미지의 서울’은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에서 5주간 톱10에, ‘견우와 선녀’는 프라임비디오 글로벌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 ‘자백의 대가’는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주 연속 톱10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fd93a34005f920193de8674c370bbd36cc1d6fa04b035fa1d8951a1067692cc4" dmcf-pid="7q07Gx8By3" dmcf-ptype="general">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2025년은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글로벌 OTT 환경에서 콘텐츠의 확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한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트 콘텐츠로 전 세계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c92ebd6a7f4233670149a674811b90e2534dcc5a30df51329cffa20d67872f" dmcf-pid="zBpzHM6bvF"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qbUqXRPKht"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 불법 파견·온라인 사찰 의혹까지…고용부·개보위 “위법성 엄중 조사” 12-31 다음 32년 명예사원 지석진·다작한 서장훈, N번째 SBS 연예대상 홀대론 [ST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