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오준성 등 내년 국가대표 자동 선발 작성일 12-31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망주 유예린·박가현도 태극마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31/NISI20251201_0021081825_web_20251202074331_20251231115017567.jpg" alt="" /><em class="img_desc">[청두=신화/뉴시스] 신유빈이 1일(현지 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3그룹 조별리그 2차전 2매치 여자 단식에서 대만 리유준과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2-1(7-11 11-6 11-9)로 승리하고, 한국은 합산 점수 8-6으로 대만을 잡고 2승을 기록했다. 2025.12.02.</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 장우진(세아)과 '기대주' 오준성(한국거래소)이 내년에도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를 누빈다.<br><br>신유빈(여자 12위), 장우진(남자 18위), 오준성(남자 22위)은 30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세계럥킹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br><br>아울러 안재현(한국거래소·남자 15위), 조대성(화성도시공사·남자 49위), 주천희(삼성생명·여자 1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여자 28위), 이은혜(대한항공·여자 31위)도 자동 발탁됐다.<br><br>19세 이하(U-19) 선수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여자 78위)과 박가현(대한항공·여자 75위)은 세계랭킹 100위 이내 U-19 선수 자동 발탁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로 뽑혔다.<br><br>2026년 국가대표는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 10명과 대한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 10명 등 남녀 각각 20명으로 운영된다.<br><br>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는 세계랭킹 50위 이내 3명과 세계랭킹 100위 이내 U-19 선수 2명, 종합선수권대회 단식 우승자, 국가대표 선발전 상위 선수 등 10명으로 구성된다.<br><br>종합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은 모두 내년 초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br><br>종합선수권대회는 내년 1월21일부터 27일까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1월3일부터 10일까지, 2차 선발전은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최종 선발전은 2월3일부터 6일까지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심사위원 백종원, '경험'은 어디 안 간다 [핫피플] 12-31 다음 스포츠토토, 내년 1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7억9000만 원 상회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