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 SM과 계약 종료 D-Day...동행 이어갈까 [MK★이슈]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FqdWSrMO"> <p contents-hash="400a43488d516d7c06a5a3320ffabb131c54d944222df0df5a3cfe3260b874bf" dmcf-pid="Y0kIFne4Rs" dmcf-ptype="general">‘아시아의 별’이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상징적 인물인 가수 보아가 재계약의 기로에 섰다.</p> <p contents-hash="56dae6f20b0db77d40f8a9ade2cea7bc02ca6ba280fb7da3242c41446ffb644f" dmcf-pid="GpEC3Ld8nm"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보아와 SM의 전속계약은 12월 31일 자로 마무리된다. 데뷔 때부터 동행하면서 SM의 얼굴로 꼽혀왔던 보아와의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57a4a6fc9c815278f0368477b63a3ec9204324d03db178f5357092e417e6d395" dmcf-pid="HUDh0oJ6ir"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해 4월 악플이 쏟아지자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 거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내 사랑 점핑이(보아 공식 팬덤명)들”이라고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06d6ae0bfaf1d18cbb39ac12df9f06785d2fe4ce821f88c3fbf7ab7642ba8" dmcf-pid="XuwlpgiP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의 별’이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상징적 인물인 가수 보아가 재계약의 기로에 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sports/20251231115403637eqpf.png" data-org-width="600" dmcf-mid="ys4erzpX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ksports/20251231115403637eqp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의 별’이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상징적 인물인 가수 보아가 재계약의 기로에 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cac968439b4762111402475710817d68a77b0fdd2ef5daf0173a0529e9ec15" dmcf-pid="Z7rSUanQdD" dmcf-ptype="general"> 보아가 언급했던 2025년 12월 31일이 다가오면서 대중의 반응은 보아의 재계약 여부에 쏠린 상황이다. 현재까지 양측 모두 어떠한 공식입장도 발표하지 않으면도 향후 행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517d2dac9aeba55ed9316d81ddfc2711e20f010d5945a794b01ff668e2db769f" dmcf-pid="5zmvuNLxRE" dmcf-ptype="general">2000년 8월 25일 13살 나이로 가요계에 입성한 보아는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네임’ ‘걸스온탑’ ‘허리케인 비너스’ ‘온리원’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를 넘어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p> <p contents-hash="3c5eeaab0b0a486b09373fe4b93a83a46a76375cb86e0f8b2dc98db504e3ccf5" dmcf-pid="1qsT7joMJk" dmcf-ptype="general">데뷔 직후부터 각종 음악 시상식 대상을 휩쓸면서 한일 음악계에 한 획을 긋는 가수로 평가 받으며 ‘아시아의 별’로 불렸던 보아는 2014년엔 비등기 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dd0cf562de6baa8158f2dcef50adaf56a7504b7eaecdae74d4fbd95f4ccbc8" dmcf-pid="tBOyzAgRec" dmcf-ptype="general">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보아는 올해 8월 4일 정규 11집 앨범 ‘Crazier’(크레이지어)를 발표할 뿐 아니라, 8월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5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FbIWqcaeM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3KCYBkNde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되살린 故서지원 목소리…새해 첫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발매 12-31 다음 박명수 “영하 11도에 돌 지난 애 데리고 해돋이? 큰일 날 소리 마라” 호통 (라디오쇼)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