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준형, 나이 얘기에 민감해 "50대가 시니어? 기분 안 좋아" (박장대소)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bhdWSr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229331736f91a7d28a38ce7d41076bce65823e06d630b66851152b4f1393b" dmcf-pid="ZdKlJYvm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박장대소'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15907174ylip.jpg" data-org-width="394" dmcf-mid="GNfyoZYC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15907174yl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박장대소'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a4f680d4e1a7a6e12490a48f648d96d190ed9091ef4f8c31966f1509cd6b8d" dmcf-pid="5J9SiGTs5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장 브로’가 나이 이슈에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63d089258684d3d043de04536c6b208f076873663de4b6e9c5d0abc99b28c939" dmcf-pid="1i2vnHyOZe" dmcf-ptype="general">31일(오늘)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최종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초보 시니어 모델들을 위해 런웨이 코칭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74729d56488429f592bad0c933bb5c31d6a95e1b14b30fb10e5298b127b52d0" dmcf-pid="tnVTLXWI5R" dmcf-ptype="general">이날 ‘박장 브로’는 “생애 첫 무대에 서는데 너무 떨려요. 응원과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콜’을 받고 한 연습실로 향한다. 노래나 연기 무대일 거라 예상했던 두 사람은 연습실에서 ‘초보 시니어 모델’이라는 신청자를 만나 당황한다.</p> <p contents-hash="f3db2e6a69180b687a8136f4bafd2e8e6b551180b1156a3b55ec7a1c7acfacbc" dmcf-pid="FLfyoZYCHM" dmcf-ptype="general">특히 박준형은 50대 초반이라 신청자의 나이에 놀라서 “50대가 시니어 모델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좀 안 좋다. 미국에서는 64세부터 시니어인데 한국에선 50대부터라고? 우리가 왜?”라며 세상 억울해한다.</p> <p contents-hash="811a3ebd2c14d00abadc3678e2a1e5033168d24a2e98adc41b554a1c7b59248b" dmcf-pid="3Ig7C9qF5x" dmcf-ptype="general">'만 56세’ 박준형의 절절한 하소연에 ‘만 49세’ 장혁은 “왜 우리라고 그러냐? 난 빼 달라. 난 아직 주니어다”라고 칼 같이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0da73a169edc81b049032239b37e0e3562bbc0d9b17f08306b027b8b84add" dmcf-pid="0Cazh2B3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박장대소'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15908429fhsj.jpg" data-org-width="790" dmcf-mid="Htm8XRPK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xportsnews/20251231115908429fh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박장대소'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aa6799163808e40b4b16d93bfe0d7864eebfabef6489878be6f2f3f9bccc8" dmcf-pid="phNqlVb0HP" dmcf-ptype="general">나이 얘기로 티격태격 케미를 폭발시킨 두 사람은 이후 신청자에게 어떤 패션쇼에 서는지 여러 정보를 묻는다. 신청자는 “같이 무대에 서는 시니어 모델들 모두가 이번이 첫 무대라 부족한 게 많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2b1753a7dd9347b0466111351d5c1213736bf3e2841f31d9274c0640120cfaa" dmcf-pid="UljBSfKpY6"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혁은 “사실 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 ‘모델’이다. 그 드라마 덕분에 모델 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박준형 또한 “저도 패션쇼 무대에 선 경험이 있고, god 데뷔 전에 미국에서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어필한다.</p> <p contents-hash="e834fac194f7544c7b3c4c208318e1636ec2b056d497e4b67265a6ab1fb6fb4a" dmcf-pid="uSAbv49UH8" dmcf-ptype="general">잠시 후, 시니어 모델들이 대거 연습실에 등장하고, 본격 워킹 수업이 시작된다. 이때 ‘박장 브로’는 ‘매의 눈’을 장착한 채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을 관찰해 맞춤 조언을 한다. 박준형은 “다들 워킹이 자연스럽지가 않다.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라고 신랄하게 꼬집는다.</p> <p contents-hash="6bc7c9ce5122ffdd10cc5bb63229283d37e9aa12f88b608238f43efb336b7c8f" dmcf-pid="7vcKT82uZ4" dmcf-ptype="general">장혁 역시 “워킹을 통해 내 감정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옷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아가 두 사람은 직접 워킹 시범까지 선보인다. 과연 시니어 모델들이 ‘박장 브로’의 맞춤 코칭을 잘 흡수해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162534d2a06df61f95e54d1cbff9370215390fd4a50f0a927ad8d621c108bddb" dmcf-pid="zTk9y6V71f" dmcf-ptype="general">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코칭에 나선 ‘박장 브로’의 활약상은 31일(오늘)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박장대소’ 최종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f3fb83492393bf555fbeddf29610a54f8abcc09ddb5878d1f23edb17e2f9c3f" dmcf-pid="qyE2WPfzYV"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박장대소’</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B3Se0oJ612"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코수술 위해 갈비뼈까지 뺐다…"5번째 재수술" [RE:뷰] 12-31 다음 이현이·김진경,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공동 수상 "감사해"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