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대화, 수위 높아져"…'이이경 사생활 폭로' A씨, 카톡도 꺼냈다[SC이슈] 작성일 12-3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J6LXWI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a7ca798b2fac9ed162a0eddfe9a16385b659a58e6a357b085610094b70050" dmcf-pid="XxnQg5Gh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23233132edfm.jpg" data-org-width="650" dmcf-mid="YDnQg5Gh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Chosun/20251231123233132ed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8f31d517df6d0207773a3149e5adaa8c674193cc36a196f273ffa4877090b" dmcf-pid="Z4RfJYvm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7be3ac5e0abfe575662d94d9ef31e45ea6039c1af74667ee0fcb97e77ecfa0b" dmcf-pid="58e4iGTs3U" dmcf-ptype="general">A씨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이경과의 대화는 인스타그램 DM으로 시작돼 카카오톡으로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성적인 대화가 오갔다"며 "초기에는 일부 대화에 동조한 사실이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수위와 내용이 점점 심각해졌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0b407ba8ff93968175d5fc1d28113db4127ed0d079a084f0d7772554c2a3495" dmcf-pid="16d8nHyO3p" dmcf-ptype="general">이어 "일부 동조가 모든 대화에 대한 전면적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올해 4월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b2d060ca3727183978f1d961dc4c0e2be9264d1ae89a15c75f604941da48ff" dmcf-pid="tPJ6LXWIp0" dmcf-ptype="general">금전 요구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 A씨는 "문제적인 언행이 담긴 자료를 정리해 소속사에 제보했을 뿐,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은 전혀 없다"며 "만약 그런 의도가 있었다면 언론 제보 사실을 앞세워 협의나 압박을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da6b31be26d2af52f0d90c492dbdbd353d9d3a87905d24683ff7e0bf4f07e9f" dmcf-pid="FQiPoZYCu3" dmcf-ptype="general">다만 지인과의 사적인 대화 과정에서 '금전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개인 간 대화에 불과했고 실제 요구나 실행으로 이어진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3b969f07428869931a4639f862a548663c960f761f57460a75908ee6eaad4e" dmcf-pid="3xnQg5GhUF"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 일상도 공유하며 오래 연락해왔는데 왜 그랬냐'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그럼에도 이후 저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한 점은 앞선 메시지 내용과 상충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50bf3996d2ee34d1a79fa7eb58585d24f0b0f3440f6c2435d699afba895541" dmcf-pid="0MLxa1HlF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죄책감으로 소속사와 언론 제보를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정정 메일을 보냈으나 이후에도 연락이 이어졌다고 했다. 아울러 카카오톡 프로필 캡처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AI로 생성하거나 조작한 이미지가 아니다"라며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b65854aef273b30a6faf3ed04fd5284fc0c121ab4e325958e00194670d27256" dmcf-pid="pRoMNtXSu1" dmcf-ptype="general">A씨는 현재 독일 주재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한 상태라며 "사실에 근거한 발언"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향후 수사가 진행될 경우 상대방의 포렌식 절차에 대한 성실한 협조를 요청한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a2ea24b3f7b3e5e017777fbe51bc1157f2af94f5b5678799dc4439feaaf98047" dmcf-pid="Ub8BQlOcu5"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0월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일부 내용을 'AI 조작'이라고 번복했다가 다시 실제라고 주장하는 등 입장을 여러 차례 바꿨다. </p> <p contents-hash="d1ae9b1b02d6a1b8bc740be6461f49ae487c103d64d5070402b27e23168c14ba" dmcf-pid="uK6bxSIk7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A씨를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신원 확보와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3f63a22d605b01a505de6cf9a8cc26eae2127751472146d341a191981a9ff8" dmcf-pid="79PKMvCE3X" dmcf-ptype="general">이이경 또한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 2025)'에서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한 뒤 "용의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를 보내고 있다"며 "영장이 발부되면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고, 해외에 있더라도 직접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z2Q9RThDuH"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 CCTV' 숙행 불륜 의혹에도 굳건…'통편집' 대응 '현역가왕3', 최고 10.3% 12-31 다음 아이유, 연말 2억원 기부…올해만 9억 5천만원 [공식]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