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곽범 “딸이 남편감 데려오면? 팰 것” 상황극에 버럭(신여성) 작성일 12-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Mf4Owa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8d25cfff55caf05e59dc90bc72e3e59def8cfcc57801caf80079e5f172582" dmcf-pid="uoR48IrN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롤링썬더’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24905820dxwn.jpg" data-org-width="640" dmcf-mid="0KxVfsDg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24905820dx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롤링썬더’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b8cda6e1d49185263bc51a9aca78a7b7aafca25a18d9991342484c94a32a0" dmcf-pid="7ge86Cmj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롤링썬더’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24906078lukd.jpg" data-org-width="650" dmcf-mid="p8P92rkL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wsen/20251231124906078lu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롤링썬더’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ad6PhsA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5fe7f5a27966fe59d67c927f04f1ae377974650de7f0d724ad1a9013c6407a0" dmcf-pid="qNJPQlOcT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곽범이 ‘딸바보’ 아빠의 모습으로 두 딸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e970d64f1d6f7c2e363a64f84eb47cf4fda5fc7736507f09d8bd1dbb024b23" dmcf-pid="BjiQxSIkvE" dmcf-ptype="general">곽범은 12월 3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열두 살이 된 첫딸 자랑을 하며 “남들보다 빨리 잘하는 걸 깨우치는 친구들을 영재라고 하지 않나. 첫딸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난 공부랑 안 맞는다’다고 하더라. 영재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6894be076106a6821b790dc47cc978724c3fad8c5a58219faf7cf2942e0cc7" dmcf-pid="bAnxMvCESk" dmcf-ptype="general">‘딸이 커서 남편감이라고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곽범은 곧바로 “팰 거다”라고 답하고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집 앞에서 성인이 된 딸이 남자친구와 키스하는 상황극을 연출하자 버럭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7281b8a94ceab555a9e83bcf2c4d805f0028b84d5bb26b72158ea41ac3f3a6" dmcf-pid="K4B0pgiPyc" dmcf-ptype="general">또 곽범은 “둘째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얘기를 몇 달 전에 들었는데 아직 그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경실, 조혜련이 “초등학교 3학년이면 손이나 잡았겠지”라고 하자, “그럼 안된다. 3학년끼리는 손잡는 거 아니다. 중학교 들어가야 된다”고 정색을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cbfef19d62ef26af4e7464d8367d04a50ea25afaafcc8976b1cfbe91cdd434e" dmcf-pid="98bpUanQSA" dmcf-ptype="general">이날 곽범은 아빠를 똑 닮은 첫째 딸의 유쾌한 일화들을 여럿 공개했다. 곽범은 “첫 딸이 학교에서 자신이 가장 빠르다고 자랑을 해서 육상대회에 나가는 걸 기대하고 봤는데 혼자 산보를 하더라. 피아노 대회에서는 누가 봐도 틀려놓고 ‘티 났어?’고 묻더라. 펜싱도 보냈는데 두 번째 레슨에서 하기 싫었는지 가만히 서서 찔리기만 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82d253ecfcf4360575b5ed5c081d2b13f6c25adb5ad61d92705024438f26c1" dmcf-pid="26KUuNLxWj" dmcf-ptype="general">곽범은 “곽경영 분장을 하고 집에 들어가면 첫째는 ‘아저씨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다. 성격도 유쾌하고 연예인을 했으면 좋겠다”며 “최근에 한 유튜브 콘텐츠 회사에 댄스로 합격을 해 들어갔다”고 자랑을 하기도 했다. 또 “딸들에게는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한다. 내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딸들이 원하는 걸 다 해주기 위해서다”고 두 딸에 대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3814982c9e8cffd243e8c7a648c0810fc87ba918e7a30a99a7918c822d5962" dmcf-pid="VP9u7joMTN" dmcf-ptype="general">이날 곽범은 ‘유튜브계의 유재석’라는 평가에 대해 “일부 팬들이 ‘우리들만의 어둠의 유재석’으로 불렀던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하고, 최근 실제 유재석과 방송을 함께 하며 있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fQ27zAgRl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xVzqcae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행, '현역가왕3' 출연 중 상간녀 스캔들…위약금 가능성은 12-31 다음 종영 단 4회 앞두고 시청률 19.1%로 대박 찍은 韓 드라마 ('모범택시3')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