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이수진, 치과 폐업 후 생활고 고백…“버스 타고 다닌다”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K9HM6b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9f64598f94a885e0f7948ac764fbee9e9cb974d735828f19cef72a032a6b4" dmcf-pid="yKmsdWSr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치과의사 이수진 [소셜미디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d/20251231130006736gc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0ph2B3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ned/20251231130006736gc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치과의사 이수진 [소셜미디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d015e7243ec39d913c8984cfa84acc75db6b85fad7af14b30acd9c3d0220d" dmcf-pid="W9sOJYvm1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치과의사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1d1553b2227e75c99b181ec7001ffa1eeb6715610be19ae5a1cf531be19605" dmcf-pid="Y2OIiGTstY" dmcf-ptype="general">이수진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58살을 맞이하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내가 이 나이에 버스타고 다니며 고양이 치료비 걱정할 줄 꿈에도 몰랐다”라며 현재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b7c837448cbb74afb47e568e9c4d33293edb47ae59b194d4ac6c37cb817c0d" dmcf-pid="GVICnHyO5W" dmcf-ptype="general">이어 “열심히 살지 않은 적은 거의 없었다. 어쩔 수 없다”라며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건지 모르겠다. 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부양 하다 땅 속으로 꺼져버렸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겨우 기어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560245f5216d48ddbee1da1377c7030d7bffa4add481cdde2b2c70ee78ed44" dmcf-pid="HN0ph2B3Gy" dmcf-ptype="general">이수진은 또 “이런 나를 여전히 응원하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며 “오늘 햇살이 예쁜 것에도 감사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이 좋지 않아 빨리 끝났으면 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아직 이 땅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오늘’과 ‘지금’에 집중하려 한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감사뿐”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59f5ab95553f127888e94fa98eefe9a5dc862eb7f8692c2128fbaa23ca4d694" dmcf-pid="XjpUlVb01T" dmcf-ptype="general">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이수진은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몸짱 치과의사’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해 치과 폐업 과정에서 먹튀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f02d1d73b4b79ce8396d5864f11d630d555a1ce600b2e0a0507dd22d714a1c3d" dmcf-pid="ZAUuSfKpt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수진은 “스토커의 살해 협박에 시달리다 치과를 폐업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환불이 지연된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SNS를 통해 “감옥에 수감 중인 스토커로부터 살해 협박 편지를 받았고, 해당 사건으로 스토커는 10개월의 추가 형이 선고됐다”며 스토킹 피해 사실을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2025 국가브랜드대상 수상…'글로벌 퀸' 이름값 증명 12-31 다음 ‘구하라법’ 내년부터 본격 시행..떠난지 6년 만에 빛 본다 [Oh!쎈 이슈]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