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AI 연금관리부터 축구·농구 후원까지... '은퇴 이후 삶'까지 책임지는 금융 ESG 작성일 12-31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적립보다 중요한 인출"... AI가 책임지는 은퇴 이후 현금흐름 관리<br>축구·농구 현장으로 간 금융 ESG... 하나은행, 스포츠로 사회적 가치 확장<br>노후 자산부터 K리그까지... '생애 전 주기 책임지는 은행'의 진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31/0000148045_001_20251231131410764.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이 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적립뿐만 아니라 운용‧인출 단계에서의 중요성도 확대됨에 따라 연금 인출시기에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를 받을 수 있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 출시).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AI 기반 연금 인출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며 '은퇴 이후의 삶'까지 책임지는 생애주기 금융에 나선 가운데, 축구·농구 등 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도 병행하며 금융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ESG 선도 은행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br><br><strong>AI가 관리하는 연금 인출 시대… "적립보다 중요한 건 인출"</strong><br><br>하나은행은 개인형 IRP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인출 단계의 운용 전략을 제시하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은행권 최초로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연금 수령 기간 동안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손님의 인출 목표, 자산 규모, 위험 성향, 시장 환경 등을 종합 분석해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br><br>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목표기반투자(GBI) 모형을 적용해 예금상품 추천, 자산배분 고도화, 리밸런싱 주기 단축 등 연금 관리의 정밀도를 높였으며, 2026년 1분기부터는 모바일·인터넷뱅킹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도입된다.<br><br><strong>축구·농구 현장으로 확장되는 '금융 ESG'</strong><br><br>하나은행의 ESG 행보는 금융 서비스에만 머물지 않는다.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운영하며 스포츠 현장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참여해 왔으며,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국내 축구 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br><br><strong>'노후의 안정'과 '스포츠의 성장'을 함께 키우는 은행</strong><br><br>연금 인출 단계까지 책임지는 AI 금융 서비스와 유소년·프로 스포츠 전반을 아우르는 후원 활동은 하나은행의 ESG 전략이 '고객의 삶'과 '사회 공동체의 성장'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노후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투자하는 '사회적 금융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도전' 나서는 안세영, 2026 첫 대회부터 최악 대진표…16강부터 日中中 가능성 높아→결승은 왕즈이 또는 야마구치 12-31 다음 공수 전력 보강 시작한 대구FC···DF 김형진·GK 고동민·FW 박기현 영입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