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작성일 12-3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LJZeQ9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e000983f85299f1248b8a18e76ba56ed851009abb6396b21e2e3ca22d7cfb" dmcf-pid="6Joi5dx2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31551577jfqu.png" data-org-width="700" dmcf-mid="4fEAuNLx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etimesi/20251231131551577jf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70a1e5b032ee0f453dec272c75eebe164ba5bd303d3d05ac2306a501c14fa" dmcf-pid="Pign1JMVDs" dmcf-ptype="general">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2026년을 인공지능(AI)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인프라 패권 경쟁'의 시기로 정의했다.</p> <p contents-hash="363cba1f8ad5a19fcea7013e5314d958a33146f7764e213ab164006d823243e8" dmcf-pid="QnaLtiRfrm" dmcf-ptype="general">NIA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12대 AI·디지털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29859207460e138a63c1d5e7b4cf19271d9a7c98d5497af48f42cbc1bfef5759" dmcf-pid="xLNoFne4Dr"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AI가 산업 혁신 도구를 넘어 국가 간 패권과 전략 자산 핵심으로 부상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AI의 새 격전지, AI 인프라 패권 경쟁 심화 △AI 경쟁 승리의 핵심, 자국 기술 주권 확보를 최우선 트렌드로 꼽았다.</p> <p contents-hash="85c7059125ea4f93f13988fdfd07ed766e99ee2c23bb562a7a24cf73b071ffe1" dmcf-pid="y10tg5Ghsw" dmcf-ptype="general">산업 분야에서는 AI가 업무 수행 주체로 진화한다. NIA는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협업과 자동화로 재편되는 미래 △현실 세계로 진입하는 피지컬 AI 혁신 △범용 한계를 넘는 버티컬 AI 확산을 주요 흐름으로 예측했다.</p> <p contents-hash="da293377486b6bde8081024be597c7b82dc9b8ca5e86c2339029f775158721fe" dmcf-pid="WtpFa1HlOD" dmcf-ptype="general">일상생활 혁신 기술로는 △온디바이스 AI가 여는 초개인화 시대 △유전자 분석부터 맞춤형 의료까지 아우르는 AI 바이오 혁명 △AI 미디어가 주도하는 콘텐츠 빅뱅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a9c2f5292b34b4d6cc60f29d48c15bed7a202df3f6e1c8ace89c0232e65ddae0" dmcf-pid="YFU3NtXSIE" dmcf-ptype="general">AI 생태계를 뒷받침할 기반 기술 중요성도 강조했다. △우주와 지상을 잇는 6세대(6G) 이동통신·위성통신 융합 △지능형 공격에 맞서는 AI 보안 기술 △난제 해결을 위한 양자기술 도약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전환이 필수 과제로 제시됐다.</p> <p contents-hash="e400207e254c0f3c3731af1787e4a75812ac795b8ac2c1cf89e8d8542e6a2636" dmcf-pid="G3u0jFZvIk" dmcf-ptype="general">황종성 NIA 원장은 “2026년은 AI가 기술 혁신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사회 발전 핵심으로 부상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공공 전반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기술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7a4ba5c9c3f56082d4eb739b9e6439ffcc3d4c8c3a9f53f5d823da163b9978" dmcf-pid="H07pA35Trc"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NIA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6d5a8ebd199432c82e6e584c93a54ed6dcdfe9fc21152cb55628c2106b31ade" dmcf-pid="XpzUc01yOA"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 7년 만에…구하라법, 내년 1월 1일 시행 12-31 다음 [뉴스1 ★]낸시랭, 아트 마이애미 아쿠아서 라이브 퍼포먼스로 국제 무대 주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