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불법 의료 연예인 추가될까 [SS이슈] 작성일 12-3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WSPhsA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b8b8d327a4566aa84b6a06e6d28b96afea043004483e4e94f484aa415502e" dmcf-pid="5dYvQlOc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SEOUL/20251231131439113xakt.png" data-org-width="700" dmcf-mid="X9rkzAg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SEOUL/20251231131439113xa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45bf95e349cfe7d0f17c02642899aa4715777c6fe7bc87852341efcde069d8" dmcf-pid="14IrKDAiW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를 비롯한 연애인 등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주사 이모’가 출국 금지 조치됐다.</p> <p contents-hash="b966791b4f0f022ed069ef46933480883f1c4170aecf60976d19ac4aaec1bb89" dmcf-pid="t8Cm9wcnWM"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박나래에게 허가·면허 없이 수액 주사 등 의료행위를 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이모씨를 출국 금지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박나래 뿐만 아니라 다른 유명 연예인 등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대리 처방 등을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c3fb98c9979e8a7610df60eb9c04f9422a3eca811d7194ed55a7e62f01bdfa9" dmcf-pid="F6hs2rkLlx"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주사이모’ 논란이 터진 후 이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내몽고 병원에서 의료용 가운을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12~13년 전 내몽고를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이 정식 의사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7ed3c2a6ab8ff92796759138386ba89d33648dcde220fe1f4ef2235542fc625" dmcf-pid="3PlOVmEohQ" dmcf-ptype="general">이에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 의사회장은 이씨를 의료법·약사법 위반 혐의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경찰에 고발하며 출국 금지 조치 민원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c0d3aaf68cf946a814eb4ce23d37297b6af83464fa6cdaed943f35d80ef188c" dmcf-pid="0QSIfsDglP" dmcf-ptype="general">한편, ‘주사 이모’ 이씨의 출국 금지 조치로 경찰 수사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박나래 외에도 추가적으로 이씨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은 연예인들 또한 드러날 가능성이 커졌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너 보겔스 아마존 CTO, “'르네상스 개발자' 시대 온다” 12-31 다음 사망 7년 만에…구하라법, 내년 1월 1일 시행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